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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인
가치인 ·

2023년 1월 중순 "가치프로젝트"가 시작이 되었어요.

가치 프로젝트는 많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다 보니, 어려운점이 너무나 많았어요.

그렇다고 나도 어느정도는 프로젝트를 많이 해봤다고 자부했는데, 사이드프로젝트는 많은 부분이 달랐어요.

특히 팀원들의 리딩 그리고 이탈에 대한 대비책등... 여러가지 이유로 합류했다가 나가고를 반복하는 상황들.

회사프로젝트라면 기간은 늘어지더라도 엔딩이 있는 프로젝트가 대부분인데 사이드 프로젝트는 말그대로 리더가 지치면 사실 쉽지 않은 프로젝트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프로젝트 팀원 합류에 앞서 "왜 합류하고 싶은거에요? " " 이프로젝트를 통해서 어떤 것을 얻고 싶은가요?" 라는 질문을 많이 던졌는데...

대부분은 "협력" " 새로운기술" "포트폴리오" 등등이 많았어요.

하던 팀원이 빠지게 되면 같이 하는 다른 팀원들에게도 내가 너무 미안해지고... "내가 잘못 리딩을 했나? " 라는 자괴감도 들고....

이제는 얼마 안남아서 이제 이번달에 오픈을 해요...

그간 마음고생 많았을 "000"님 그리고 "000"님 나머지 팀원들 고생하셨어요.

이제 또다른 시작이 기대가 됩니다.

이제는 팀웍도 다져져서 사이드프로젝트---> 컴퍼니 빌딩 형태로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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