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인
안녕하세요?
저는 가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필립입니다.
그공안 해왔던 관점에서 생각을 공유하려고 해요. ( 물론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도 계실거에요. 이부분도 충분히 공감을 해요. )
우리는 처음 "극초기 스타트멉의 팀빌딩을 도와주고 MVP를 만들수 있게 하자" 라는 취지로 서비스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간 저희도 팀빌딩에 실패도 해보고, 좋은 팀원들을 이러 저러한 상황으로 떠나 보낸적도 있어요.
우선 팀빌딩은 쉽지 않다에요.... 그렇지만 필요하다 였어요.
저희는 1년전인 23년도 1월에 팀빌딩을 시작했어요.
취지는 나도 IT / 스타트업에 오래 있었는데... 나역시도 팀빌딩이 쉽지 않다.
그럼 다른 사람은 나보다도 더 어렵지 않을까? 였어요.
사실 팀빌딩이 말슨 쉽지 실제는 많이 어려워요 실패하는 케이스도 많고, 사실 성공이라고 할수 있는 케이스가 그리 많지 않아요.
그렇게 우리는 팀빌딩이 되었고, 기획에서 많이 시간이 걸렸고... 8월에 1차 오픈을 우여곡절끝에 했어요.
그간에 기획자 디자이니도 많이 교체가 되고 그랬죠.... (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을 했어요 )
그러나 코어 맴버들이 꿋꿋하게 버텨준 덕분에 오픈이 되고... 현재까지도 1.5버전 2.0 버전으로 느리지만
기획을 거쳐서 개발이 진행이 되고 있어요.
팀빌딩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핵심 코어맴버에 있다고 생각을 해요.
얼마나 같이 오래 일할건지는 잘 알수 없지만, 서로에게 신뢰를 가지고 부족하더라도 꾸준히 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때로는 단거리 달리기 일수는 있겠지만, 마라톤을 해야 할수도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코어맴버간의 싱크를 맞추고 서로 오픈하고 같이 생각을 맞추는것이 제일 중요해요.
현재도 저희는 PMF를 찾기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어요. 사실 찾은것 같은데... 가설의 검증과 회고 그리고 반응등에 있어서 만족할수 없기 때문에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어요.
혹시 이글을 읽으시는 메이커님들도 저와 같은 경험을 현재 하고 계실거라 생각을 해요....
성장의 정체기도 있고, 팀원의 이탈도 있고, 여러가지 상황이 올거에요.... 이때 창업자의 멘탈이 흔들리지 않았으면 해요.
그럴때 제가 커피쳇을 할께요 ^^ 멘탈케어는 같이 하면 좋아요 ^^
언제든 커피쳇 환영입니다.
커피쳇에서 더 많은 히스토리를 공유 드릴께요....
아참... 저는 지금 저와 같이 PMF를 실험할 팀원을 찾고 있어요... 스타트업의 공통적인 문제를 해결해 보고 싶으신분은 커피쳇 주세요 ^^
항상 메치커분들의 화이팅을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