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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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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Global 을 다녀와서
간단하게라도 다녀온 느낌을 정리 해봅니다.
창업을 하고 컨퍼런스나 세미나를 듣는 이벤트는 몇 번 참석을 해보았지만,
네트워킹 이벤트는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과 어떻게 자연스럽게 인사를 하며 다가가야 하나 하는 고민을 하며 마루360으로 갔습니다.
Q&A 형식의 자유로운 분위기로 Dave J 께서 리드해 주셨고 Troy Malone, Fedor Sokolov, 그리고 참석해주신 분들의 이야기로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영어가 부족하여 잘못 기록하거나, 부족한 내용은 아마 다른분들의 메이커로그로 보충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First, Home Market!!
- Home Market에서 유의미한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글로벌 진출은 더 어려울것.
- Study and Learn from Psycology!!
- 심리학적 접근은 유용하다. (잘못 들은것 같기도 하고...)
- No problem, building team!!
- 예전에는 팀 빌딩이 어려운 일이었으나, 좋은 서비스들이 많이 생겨났기 때문에 지금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 One Sentence!!
- 아주 분명한 한 문장을 만들자. 나 자신에게도, 고객을 만날때도, 투자자를 만날때도 아주 짧게 핵심적으로 말할 수 있는 한 문장!!
- Don't be afraid!!
- 결국은 사람이 하는 일. 두려워말고 부딪혀보자.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는 DM도 보내보자. 잃을것이 무엇인가...
- How can I help you!!
-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자. 사람이 하는 일이고 서로의 공감이 먼저 된다면 그 다음은 좀 더 부드럽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팁은 짧은 비디오를 이용하라. 글보다 자료보다 비디오가 훨씬 효과적이다.
좋은 인사이트와 이야기를 들으며 동기부여도 되었고, 다음 네트워킹 때는 보다 적극적으로 행동하자는 스스로의 다짐을 해봅니다.
좋은 이벤트 만들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오늘 오신 분들도 빠이팅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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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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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맞이해주시고 함께 즐겁게 대화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 감사합니닷!! 잘 읽고 로그 남길께요~
댓글 감사합니다! 유익한 내용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팀을 만나기 위해서 좋은 서비스 어떤 것이 있나요??
좋은 서비스들을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진 않았지만, 문맥적으로 이해한 것은, 10년전보다 지금 팀빌딩을 위한 서비스들이 많아졌다고 이해했습니다. 추가로 좀더 제 개인 생각은 한국을 예로들자면 예전에는 사람인, 잡코리아 에서 부분적인 정보들만 오픈했다면 지금은 회사에 대한 많은 정보들도 오픈되고 있고 원티드나 다른 좋은 인사관련 스타트업 서비스들이 생겨났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