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사팔
코드를 못 쓰는 사람입니다. AI로 앱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고, 만든 앱이 갈 곳이 없다는 생각에 바사팔(basapal.kr)을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과정을 공개하며 키우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