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2023을 함께할 플래너를 결정했습니다.
(메이커님들, 일정 관리 및 메모에 관련되서 좋은 IT서비스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PDS 플래너 들어보셨나요? 광고, 협찬 절대 아닙니다.



Plan Do See
계획하고 행동하고 피드백하라는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다이어리에 진심인 사람들이 만든
다이어리라고 하네요.
다이어리에 대한 철학과
그 철학을 함께하고자 단톡방도
운영한다고 해서
나의 철학과 그들의 철학이
어떻게 같고 어떻게 다른지 알고싶어서
구매했어요.
p.s. PDS 플래너를 너무 설레서 뜯었는데
사용을 2022년 12월26일부터 사용할 있어서 당분간은 원래쓰던대로 써야될 것
같아요.
광고 및 협찬 아닙니다. 내돈내산!
사실, 최근에는 다이어리에 대한
고민이 많기도 해요.
아이맥과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전부 나의 목표를 위한 일정을 도와주는
‘매니저’로 만들고 싶었어요.
혹시, 이렇게 할 수 있는 IT서비스 추천해주시거나 관련된 서비스를 알고 계신
메이커분 있으면 커피챗 환영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한 첫걸음이
모든 종이를 전부 디지털화여서
디지털화를 하려고 2022년에
도전했는데 아직도 종이와 디지털이 섞여있어서 그런지 종이와 화면에 대한 집중도도 다르고 어색해서 실패했는데요.
여러 IT기기들과
여러 IT 서비스들을 2023년에
더 준비해보고
나의 목표를 이루는데
무엇이 더 좋은지 고민하고 공유하겠습니다.
더 많은 인사이트를 가져가세요.
2023년에는
Law of Attraction Korea
라는 클럽을 확대운영할 예정이어서
관심있는 분들은
이 글 하단에
'Law of Attraction' 조인 신청 및 커피챗 신청주시면,
앞으로 진행되는 일정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쉽게, 2023년 성공하고 성취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모임이니까 목표를 이루고 원하는 모습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은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ㅎㅎ
내가 원하는 일정관리 및 플래너 IT서비스는
- 데스크탑, 아이패드, 아이폰13프로, S22Ultra 에서 사용가능 했으면 좋겠어요.
- 어떤 디바이스에서 사용하더라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었으면 좋겠어요.
- 알람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ticktick이라는 서비스를 썼었는데, 유료라서 아쉽긴했어요.
여러분들 중에 저와 같은 IT서비스 취향을 가진 메이커분들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