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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Han ·

외국어로 일할 때 진짜 어려운 건 '번역'이 아니라 '톤'입니다.
"이거 너무 무뚝뚝한가? 너무 격식인가? 상사에게 이렇게 보내도 되나?"
30초면 쓸 메시지를 10분씩 붙잡다가 결국 직역해서 보내고 후회하죠.

ToneBridge는 초안을 적절한 업무 톤으로 다시 써줍니다.

• 한·일·영·중 4개 언어, 어떤 방향이든
• 8가지 톤 모드 (정중 / 부드러운 거절 / 상사·고객 / 사과+리마인드…)
• 단순 번역이 아니라 '왜 이 표현인지'까지 설명 — 번역기가 아닌 코치
• 크롬 확장: Gmail·Slack·LinkedIn에서 텍스트 선택 → Ctrl+Shift+Y → 사이드 패널에서 바로

일본에서 외국어로 일하며 매일 겪던 문제라 직접 만들었습니다.
무료로 시작 — 월 10회, 비밀번호 없이 이메일만.

피드백 환영합니다 🙏

ToneBridge

번역이 아니라 '톤'을 고쳐주는 다국어(한·일·영·중) 업무 메시지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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