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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은 일본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 확정한 상태는 아닙니다.
일본은 한국보다 시장이 크고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소셜 참여 문화도 잘 자리잡혀 있습니다.
個サル(個人+フットサル、개인 + 풋살)라는 말도 널리 쓰입니다.
전국의 개인 참여 풋살 경기 일정이 하나의 게시판형 플랫폼(LaBOLA)에 모이고 있습니다.
UI/UX가 구식이지만 플랩과 비슷한 수준의 경기가 등록됩니다.
웹서비스만 제공하고 앱은 부재합니다. 결제 역시 불편합니다.
플랩과 다른 점은 플랫폼이 경기 진행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구장에서 직접 운영하거나, 소규모의 여러 단체가 소셜 매치, 팀 이벤트를 엽니다.
일본 플랫폼은 풋살장 구장주 파트너를 솔루션을 제공하고 구독료를 받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구장주가 이 플랫폼에 있는 것 같습니다.
축구 풋살뿐만 아니라 모든 종목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파고들 틈이 있는가?
이 질문을 현장에서 검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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