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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아이언)

김호철 (아이언)

언어보다 '비즈니스 맥락'을 번역할 분을 찾습니다.

일본 진출에서 언어는 필수지만, 초기 멤버에겐 유창함을 넘어선 능력이 필요합니다. 바로 한국 프로덕트의 '맥락'을 일본 시장의 언어로 재해석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소셜 풋살 서비스입니다"라고 말하는 건 단순 번역입니다. 반면, "일본 시장의 주최자 리스크를 시스템으로 해결해 구장 가동률을 극대화합니다"라고 설득하는 것이 우리가 찾는 '맥락 번역'입니다.

한국 스타트업의 '실행 속도'와 일본 비즈니스의 '신뢰'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찾아낼 분. 단순 통역이 아니라, 비즈니스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으로 도쿄 시장을 함께 검증할 동료를 기다립니다.

[We are Hiring]

기간: 26.02 ~ 26.03 (2개월, 도쿄)

역할: 일본 시장 검증 및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지원: https://plabfootball.notion.site/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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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아이언)

김호철 (아이언)

친절함이 '재미'를 보장하진 않습니다

도쿄의 풋살 현장은 매너와 서비스가 훌륭합니다. 하지만 '친절함'이 곧 '재미'는 아닙니다. 스포츠의 본질적인 재미는 '팽팽한 밸런스'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현재 일본은 이 밸런스를 개인의 '운'에 맡깁니다. 레벨 기준이 제각각이라 경기 품질이 널뛰고, 현장에서 팀을 바꾸는 과정은 서로에게 불편함을 줍니다.

플랩풋볼은 '데이터 기반 레벨 시스템'으로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주관적인 감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로 실력을 평가해, 어디서나 '예측 가능한 팽팽함'을 제공하려 합니다.

운이 아닌 시스템으로 '실패 없는 재미'를 만드는 도전, 도쿄에서 시작합니다.

[We are Hiring]

이 가설을 함께 검증할 초기 멤버를 찾습니다.

- 기간: 26.02 ~ 26.03 (2개월, 도쿄)

- 역할: 일본 시장 검증

- 상세: https://plabfootball.notion.site/global

플랩풋볼

소셜 풋살 매칭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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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아이언)

김호철 (아이언)

플랩은 일본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 확정한 상태는 아닙니다.
일본은 한국보다 시장이 크고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소셜 참여 문화도 잘 자리잡혀 있습니다.

個サル(個人+フットサル、개인 + 풋살)라는 말도 널리 쓰입니다.

전국의 개인 참여 풋살 경기 일정이 하나의 게시판형 플랫폼(LaBOLA)에 모이고 있습니다.
UI/UX가 구식이지만 플랩과 비슷한 수준의 경기가 등록됩니다.
웹서비스만 제공하고 앱은 부재합니다. 결제 역시 불편합니다.

플랩과 다른 점은 플랫폼이 경기 진행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구장에서 직접 운영하거나, 소규모의 여러 단체가 소셜 매치, 팀 이벤트를 엽니다.

일본 플랫폼은 풋살장 구장주 파트너를 솔루션을 제공하고 구독료를 받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구장주가 이 플랫폼에 있는 것 같습니다.
축구 풋살뿐만 아니라 모든 종목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파고들 틈이 있는가?
이 질문을 현장에서 검증하려 합니다.

함께할 분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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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아이언)

김호철 (아이언)

[일본에서 '0'부터 시작할 초기 멤버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플랩풋볼 공동창업자 김호철입니다. 누적 회원 86만, 연 230만 참여를 만든 한국 1위 소셜 풋살 매칭 서비스 플랩이 2월 도쿄 진출을 시작합니다.

맨땅에서 부딪히며 시장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이 여정을 함께할 초기 멤버(Founding Member)를 찾습니다. 시키는 일이 아닌, 직접 전략을 짜고 실행하여 성과를 만들어낼 분. 비즈니스 일본어와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고 아마추어 축구 풋살 시장에 대한 깊이와 열정을 가진 분을 모십니다.

"나라면 2개월 안에 일본 시장의 가능성을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과 전략을 들려 주세요.

*상세 공고를 확인하고 사전 설문을 제출해 주세요.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팀빌딩 #스타트업 #일본 #일본진출 #사업개발 #초기멤버

플랩풋볼

소셜 풋살 매칭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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