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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팀의 진행상황 공유는 기능 목록보다 결정 대기부터 보여줘야 합니다

제품을 빠르게 만들수록 고객이나 협업자는 더 자주 상태를 놓칩니다. 만드는 사람에게는 어제와 오늘의 차이가 선명하지만 밖에서 보는 사람에게는 작업 중이라는 한 줄만 남기 때문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다섯 칸

  1. 이번 주 완료
  2. 현재 진행과 완료 조건
  3. 고객 또는 협업자 확인 필요
  4. 일정에 영향을 줄 위험
  5. 다음 공유일

활동보다 상태를 씁니다

기능 개발 중 대신 시험 환경에서 결제 실패를 재현했고 수정본 검증이 끝나면 운영 반영처럼 지금 달라진 결과와 다음 조건을 붙입니다.

결정 대기에는 기한을 넣습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정해야 하는지, 답이 늦으면 어떤 일정이 바뀌는지를 적습니다. 내부에서 계속할 수 있는 일과 고객 답변 때문에 멈춘 일을 분리하면 기다리는 시간도 줄어듭니다.

상태 공유를 위한 전체 예시는 1인기업 고객 진행상황 공유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여러분은 고객이 먼저 진행상황을 묻기 전에 어떤 주기로 소식을 보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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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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