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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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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로 시작하여 프로젝트를 산출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의 주제는 "북마크 개선" 입니다.
개인적으로 북마크는 저장 개수가 늘어날 수록 원하는 북마크를 찾기가 어려워지는 모순의 기능이었습니다. 그래서 보통 북마크가 쌓이면 북마크를 정리하는 북마크 폴더를 만들거나 노트에 따로 기록하기 시작합니다.
현재 서비스 목표는 개인화된 보조기억장치를 만드는 것 입니다. GPT와 같은 LLM 서비스는 인터넷 전체를 대상으로 답변을 해주기 때문에 매우 범용적입니다. 하지만 파우더는 “내가 예전에 봤던 정보”, “LLM에서 찾아주지 않을 것 같은 웹페이지”를 대상으로 검색하고 질의응답하는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직접 고른 것들이기에 좀 더 개인화에 포커싱(내 좋아요 음악리스트에서 검색하는 것 같은) 되어있습니다.
북마크에 진심이시거나 웹상의 정보를 저장하는데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 사용해보시기 권장합니다.
Pouder
북마크를 통해 지식의 크기를 확장시키고 새로운 검색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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