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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김대호 ·

개발사가 직접 서비스를 만들어봤습니다

18년차 개발자로 앱·웹을 500개 넘게 만들었는데, 올해 처음으로 저희가 직접 쓸 탁송 플랫폼을 만들었어요.

만들면서 새삼 느꼈습니다. 요구사항이 바뀔 때마다 외주사에 연락하는 스트레스, 납품 후 유지보수 공백, 개발자 한 명 빠졌을 때 무너지는 일정.

저희는 개발사니까 버텼지만, 스타트업 대표님이었다면 정말 힘들었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시작한 게 개발팀 구독 서비스입니다. 채용도 외주도 아닌, 월 단위 전담 개발팀이에요. 유지보수·추가개발 전부 같은 팀이 이어서 합니다.

개발자 채용이 막막하거나, 외주 끝나고 유지보수가 걱정되는 분들 계시면 편하게 댓글이나 DM 주세요. 부담 없이 이야기 나눠드릴게요.

👉 sub.mingle.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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