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요즘 스타트업 대표님들 보면 개발자 채용이랑 외주 사이에서 엄청 고민하더라고요.
솔직히 둘 다 문제가 있어요.
개발자 채용하면 — 월급에 4대보험에 식비까지, 개발 시작도 전에 매달 500~600 나가요. 그리고 그 사람이 나가면 또 처음부터.
외주 주면 — 납품까지는 잘 해줘요. 근데 오픈하고 나서 버그 하나 고치려면 또 견적, 또 기다림. 결국 유지보수가 안 돼요.
19년 동안 개발하면서 느낀 건데, 앱은 만드는 게 끝이 아니에요. 오히려 오픈하고 나서가 진짜 시작이거든요.
근데 대부분 그걸 오픈하고 나서야 알아요.
채용도 외주도 아닌 방법 찾는 분들 있으면 편하게 DM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