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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훈K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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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말까지 ‘깃 브랜치 스택' CLI 제품의 MVP 버전을 완성하고, 유료고객 10명을 모아보기로 했습니다.
[결정의 이유]
내가 지불의사를 가지고 있는 문제에 공감하는 사람 10명만 찾으면, 더 뾰족하게 파볼만하지 않을까?
- 작은 브랜치의 연속된 PR이, 큰 하나의 PR보다 유익한 리뷰 과정을 만들어 준다는 나의 경험과 믿음에 배팅!
- 만약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아도, 나의 문제는 해결되니까 개이득! (원영적 사고 가능)
없는 미션 만들지 말자. 쓸모 있는 것이면 만족
- 어차피 내게는 멋진 미션 따위는 없다. 내가 아는 불편이나 잘 해결해보자!
- 대의는 시장의 선발 주자에게 맡기자!
[기대하는 결과]
10명의 유료고객으로 부터 사용가치가 있는 쓸모 있는 제품으로 인정 받으면 Keep Going ~
깃과 PR을 활용하여 협업 중인 개발자 분들의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브랜치를 쌓는다라는 행위에서 비버가 떠올라서, GPT와 함께 사진 몇장 그려봤는데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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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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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훈님 로그가 이번주 뉴스레터에 소개되었어요 :) https://dis.qa/YTq
감사해요 도언님, 재밌게 만들어보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