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 만들고 나면 그다음이 더 어렵더라고요 — Cozit 이야기
안녕하세요, Cozit 만들고 있는 Hawon Min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하나 완성해서 어딘가에 올려도, 그다음이 진짜 문제였어요. 실제로 써주는 사람이 있는지, 뭐가 별로였는지, 이걸 계속 붙잡고 있어야 하는지 판단할 방법이 마땅치 않더라고요.
그나마 있는 것들도 한 번 올리고 소모되는 게시물 형태라던지 순위경쟁을 끊임없이 해야하는 구조더라구요. 그래서 프로젝트를 "올리고 끝"이 아니라, 사용자 반응을 보면서 계속 키워나갈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Cozit을 만들었습니다.
Cozit에서 할 수 있는 것
프로젝트 올리고, 좋아요·댓글·피드백으로 실제 반응 받기
조회수·유입경로 추적·트렌딩 순위까지 보고 관리하는 인사이트 탭
혼자 만든 프로젝트든, 공동개발자랑 같이 키워가는 프로젝트든 모두 지원
같이 프로젝트를 키워나갈 팀원 모집하기
커뮤니티에서 소통
최근에 손본 것들
이미지 로딩 속도를 꽤 줄였어요. 카드 그리드(홈/탐색/검색)에서 필요 이상으로 큰 이미지를 그대로 쓰고 있던 걸 발견해서, 화면 크기에 맞는 썸네일을 따로 만들어 쓰도록 바꿨습니다.
콘텐츠 도용/무단 신고 페이지와 이의제기 페이지를 새로 만들었어요.
아직 계속 다듬고 있는 중이라, 써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있었으면 하는 기능 있으면 편하게 남겨주세요. 실제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사용자는 80명 좀 넘어요
공식 사이트는 cozit.app이고, 여기 디스콰이엇에도 계속 소식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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