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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비가 계약금·잔금으로 나뉘어 들어올 때, 남은 금액을 잊지 않는 법

계약금 받고 일을 시작했는데, 막상 잔금 받을 날짜가 됐는데도 입금이 안 된 걸 한참 뒤에야 알아차린 적 있으신가요?

나눠서 들어올수록 놓치기 쉽습니다

외주 작업은 한 번에 전체 금액을 받기보다, 계약금과 잔금으로 나누거나 중도금까지 세 번에 걸쳐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젝트 하나만 진행 중이면 기억하기 어렵지 않지만, 거래처 여러 곳과 동시에 일하다 보면 어디서 얼마를 받았고 얼마가 남았는지 머릿속으로만 챙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입금일이 지나도 바로 알아차리지 못하고 넘어가는 일도 생깁니다.

거래처·프로젝트별로 받을 돈을 따로 적어 두세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거래처와 프로젝트별로 전체 금액, 지금까지 들어온 금액, 남은 금액을 따로 적어 두는 것입니다. 계약할 때 계약금·중도금·잔금의 금액과 입금 예정일을 문서로 남겨 두면, 나중에 확인할 때 서로 기억이 달라 다투는 일도 줄일 수 있습니다.

GACHI는 이 남은 금액을 같이 챙겨 드립니다

사업비서 GACHI는 매출과 분할 입금, 아직 들어오지 않은 미수금을 기록해 두면, 외주 대금이 나눠 들어와도 남은 금액을 잊지 않도록 알려드립니다. 신고나 장부 작성을 대신해 드리는 것은 아니고, 사용자가 기록해 둔 내용을 기준으로 챙겨 드리는 정도입니다.

저도 이런 걸 직접 겪으면서 만들었습니다

저도 1인 사업자로 일하면서, 외주 대금이 계약금과 잔금으로 나뉘어 들어올 때마다 남은 금액을 깜빡하고 넘어간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거래 건수도 매출 규모도 세무사를 따로 쓸 정도는 아니라서, 결국 제가 직접 하나하나 확인하고 정리해서 만든 것이 '사업비서 GACHI'입니다. 혼자 쌓아두지 않고 저처럼 1인 사업을 꾸려가는 분들과 '같이' 나누고 싶어서 이런 이름을 붙였고, 지금은 저 같은 1인 개인사업자에 맞춰져 있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https://gachi.valorbridge.xyz/?ref=blog-receivable

사업비서 GACHI

1인 사업자가 놓치기 쉬운 각종 기한을 제때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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