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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래블로그의 General-H입니다.
어제 글에 정말 값진 댓글을 남겨주셨어요.
표현은 달랐지만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다 같은 곳을 가리키고 계셨습니다.
"기록하면 지도 안개가 걷힌다는 그 핵심 재미에
도달하기까지가 너무 멀고 어렵다."
"기록을 남기면 바로 그 지역 안개가 걷히는 걸 보여줬으면 한다"고 하셨고,
"가입보다 결과를 먼저 보여주면 이탈이 줄 것"이라고 짚어주셨어요.
혼자 만들다 보니 저는 이 흐름이 당연했는데,
처음 보는 눈에는 전혀 그렇지 않았던 거죠.
그래서 우선순위를 다시 짰습니다.
새 기능을 더하는 대신,
'기록하자마자 안개가 걷히는 순간'을
즉각 보여주는 것부터 손대고 있어요.
만드는 것보다 덜어내고 다듬는 게 훨씬 어렵네요.
그래도 방향이 선명해져서 좋습니다.
조언 주신 분께 다시 감사드려요.
고치고 나면 또 공유하겠습니다.
트래블로그(Travel Log)
미방문 지역을 개척하는 AI와 공공데이터가 결합된 탐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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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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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된 점 너무 좋아요!! 확실히 바로 걷히는게 보이니까 기록 남기는 재미가 쏠쏠하네용~ 여행 자주 다니는데 더 재밌게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피드백 감사합니다.~
로그인해 보았는데 나의 첫 느낌은, 갔다와서 기억을 기록하는 것 + 이걸로 여행 계획을 짜면 어떨까? 하는 것이였어요. 여행가기 전에 다녀볼 곳이라고 챙겨둔 곳은 많은데, 막상 여행가서는 루트도 바뀌고, 가기로 했던 곳도 sklp하는 게 꽤 많던데, 계획짜고, 기록하고 2개를 같이 하면 어떨까 합니다? 물론 또 다른 일이될텐데, 동시에 추억이 되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고민해보고 반영해볼게요!
피드백 반영되니 뿌듯하네요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기록의 재미를 즉각적으로 체감하게 하려는 방향성이 정말 탁월합니다! 사용자 경험의 핵심을 꿰뚫고 우선순위를 바로잡는 실행력이 인상적입니다. 혹시 이 제품을 Zerolaunch에 공유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더 많은 한국의 메이커들에게 피드백을 받고 다양한 관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zerolaunch.studio4any.com
감사합니다. 확인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