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스
스레드 벤치마킹 리포트 ·

지원사업마다 개인정보 동의서를 출력하고, 서명하고, 스캔해서 다시 올리고 계신가요?

이 반복을 대신 챙기는 "서류대리인" 사전 예약을 받고 있어요 → https://hypo-lab.sigmine.ai/l/sp2nzcn?utm_source=miny&utm_content=t4-d2-disquiet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지자체 창업 지원사업을 같은 달에 같이 넣으면 동의서만 서너 장이 됩니다. 양식이 조금씩 달라서 한 장을 돌려 쓸 수도 없고요. 여기에 사업자등록증명·등기부등본처럼 공고마다 발급 기준일이 다른 서류까지 겹치면, 접수 전날 밤은 대개 서류 정리로 끝납니다.

서류대리인은 준비 중인 지원사업과 갖고 있는 서류를 고르면
- 공고별 양식의 동의서를 등록해 둔 서명으로 미리 채워 두고
- 발급 기준일보다 이른 서류는 접수 전에 새로 받아 둡니다.
제출은 대표님이 직접 확인하고 하시면 됩니다.

아직 만들기 전이라, 첫 1건 서류 세트를 14,900원 사전 예약으로 받으면서 필요한 분이 실제로 있는지 확인하고 있어요. 어떤 서류가 가장 번거로웠는지 댓글로 알려 주셔도 큰 도움이 됩니다.

스레드 벤치마킹 리포트

경쟁 계정의 스레드 글을 모아 반응이 컸던 글의 형식을 리포트로 정리해 드려요

0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