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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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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조율에서 필요한 건 ‘빠른 발송’보다 ‘대기 상태’였습니다
미팅 후보를 보냈는데 팀에서는 이미 확정 일정처럼 이야기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메일이 나간 것과 상대가 시간을 선택한 것을 같은 사건으로 다루면 생기는 혼선입니다.

작은 팀의 운영 규칙으로 먼저 나눠보기
- 제안: 목적, 예상 길이, 참석자와 후보 2~3개를 전달합니다.
- 대기: 어떤 후보에 대한 누구의 답을 기다리는지 확인합니다.
- 확정: 합의된 날짜·시각·시간대와 장소 또는 접속 정보를 다시 안내합니다.
아직 회신이 없으면 ‘대기’입니다. 발송 성공이나 회신 기한 만료가 자동으로 동의가 되지는 않습니다.
화면보다 먼저 정할 질문
필수 참석자 중 한 명만 답했다면 어느 상태로 표시할까요? 이미 확정한 뒤 다른 시간을 제안하면 기존 약속은 어떻게 보여줘야 할까요?
이 질문의 답을 정한 뒤, 받은 대화에서 마지막 제안·남은 회신·확정 근거를 함께 찾을 수 있는지 점검해보면 좋겠습니다. 자동화는 그다음 단계이고요.
이번 주에 해볼 작은 실험
다음 일정 조율 건 한 개만 골라 ‘보낸 후보 / 기다리는 답 / 최종 확정 안내’를 나눠보세요. 일정 제안 제목과 확정 안내 제목도 다르게 써보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현재 상태를 해석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 글의 도식은 운영 방식에 대한 제안이며, 오피셜메일에 일정 예약이나 자동 확정 기능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피셜메일에서 업무 메일 관리 살펴보기
여러분 팀은 어떤 회신을 확인한 시점에 미팅을 ‘확정’으로 바꾸시나요?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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