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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지호 ·

[업데이트] FastWise가 6개 언어로 확장됐어요 🌍

첫 출시 때 한국어/영어만 지원했는데, 이번에 일본어·스페인어·독일어·프랑스어를 추가해 총 6개 언어가 됐습니다. 단순 번역이 아니라 각 언어권에 맞게 단위(파운드/킬로그램)·날짜·격려 문구 톤까지 현지화했어요.

특히 독일·프랑스처럼 '구독 피로'와 프라이버시 감수성이 높은 시장에서, "구독 없이 한 번 구매 + 계정/추적 없음"이라는 FastWise의 방향이 통할지 시험해보려고 합니다.

1인 개발이라 6개 언어 스토어 페이지(메타데이터·스크린샷·미리보기 영상까지)를 준비하는 게 만만치 않았는데, 자동화 스크립트로 갈아넣으니 되더라고요. 혹시 다국어 출시나 App Store 자동화 관련해서 궁금한 점 있으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피드백도 언제나 환영합니다 🙏

FastWise: 간헐적 단식

구독 없이 평생 한 번 사서 쓰는 간헐적 단식 트래커. 계정·광고·추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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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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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성구

안녕하세요, FastWise 6개 언어 확장 글 잘 봤어요. "구독 없이 한 번 구매 + 추적 없음"을 독일·프랑스에서 시험하신다는 방향 흥미롭네요 — 그 시장 프라이버시 감수성 생각하면 딱 맞는 각 같아요. 궁금한 게 있어서요. 6개 언어 스토어 페이지(스크린샷·메타데이터·미리보기)를 시장마다 준비하실 때, 어느 버전이 그 나라 사람들한테 먹힐지는 어떻게 정하세요? 독일/프랑스 유저가 A안 B안 중 뭘 더 선호할지 감으로 잡기 어렵잖아요. 제가 마침 그걸 봇 없이 검증된 실제 사람들한테 — 나라별로 — A/B 물어보고 결과 뽑는 걸 만들고 있어서요. 지금은 이런 시장별 시각/카피 결정 어떻게 하시는지 5분만 여쭤보고 싶어요. 파는 거 아니고 진짜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