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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oType
ProtoType ·

mcp 관련된 SaaS를 서비스 해 보려고 프로토타입을 구성해 보고 있습니다..
간단한 결과물인데.. 괜찮은지 한번 봐 주세요..
langchain을 이용해서 mcp와 연동시켜서 더미 데이타에서 조회를 하는 과정입니다..

이는 디비에 바로 접속해 별도 설정이나 관리자 모드로 획일적인 조회이외에 다양한 작업을 할수 있는게 강점입니다.
게시판 답변 및 이메일 관련된 처리도 가능합니다..

디테일하게 적으면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간단히 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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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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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앤디

이름 모를 회사의 사내에서 이미 이 비슷한 프로젝트들이 엄청 많이 시도되었을거라고 생각해요. 가입한지 얼마안된 상태로 이 공간을 훑어보니...reinventing the wheel 에 부합하는 노력들과 AI 로 쉽게 해볼 수 있는 프로젝트로 사람들을 후킹하는 프로젝트들이 난무하네요. 내가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어라면..남들도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어고..내가 쉽게 떠올린거라면 이미 어딘가에서 그 아이디어가 실체화되어 진행중이라 생각하는게 안전합니다. 사업화까지 생각하신다면 단순히 특정 기술의 적용 사례를 만들게 아니고 기술에서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나는 end to end path를 전체적으로 설계해보길 권해봅니다. 아이디어가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하시는 VC가 많은데 아이디어는 단편적인 아이템이 아니라 framework 이어야 하고 자체로 closed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디어가 actionable item 까지 생산해낼 수 있다고 봄. 그런 면에서 VC들의 평균적인 의견과 달리 아이디어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제 경험상 제대로 실행을 하지 못하는 것도 아이디어가 충분히 성숙하지 않았거나 충분히 구체적이지 못하기 때문이예요. 당연히 아이디어는 실행 중 피드백을 받으며 수정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점이 아이디어가 중요하지 않다는 점을 지지하는 근거가 되진 않지요. 요는...기술의 특정 사례를 만드시는건 사업과는 거의 상관이 없기 때문에 그 부분을 힌트로 삼아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적인 흐름을 만들어보시라는 얘기. 그 정도까지 가보셔야 그제야 실행가능한 아이디어가 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