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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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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어찌 리틀뱅크를 출시했습니다. 초창기 용돈주는 개념의 초기 타입을 출시하고 문제가 있어 중단되어 헤메다 3년반만에 출시를 했는데 1년 전 이미 컨셉을 본따 진화된 녀석을 출시 심지어 잘 나가고 있어 마음이 무겁네요 홍보비도 없고 나라도 뒤숭숭해 짜증나지만 저만의 미래 방향성이 있고 기능은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앱을 다루는 철학이 달라 마음을 비우고 정신 차리고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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