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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ook
nlook ·

만드는 건 되는데 알리는 게 안 돼서, 글쓰기 도와주는 도구를 만들고 있어요

개발만 오래 하다 보니 정작 제 서비스 알리는 글은 잘 못 쓰겠더라고요. 맨날 "오늘은 써야지" 하다가 결국 코드만 더 만지다 하루가 가고요. 저 같은 분들 꽤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nlook 만들고 있어요. 아직 베타라 거창하진 않고, 지금은 글을 대신 써주고 보기 좋게 다듬어주는 정도예요. SNS 자동 발행 같은 건 아직 안 되고, 일단 쓰는 것 자체를 덜 부담스럽게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이걸 자기 브랜딩까지 도와주는 쪽으로 천천히 키워가려고 해요. 결국 꾸준히 남긴 글이 그 사람 브랜드가 되니까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혹시 비슷한 고민 있으시면 한번 구경 와주세요. 피드백 주시면 정말 감사하고요. nloo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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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통해 나를 발견해주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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