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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통해 나를 발견해주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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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오늘의 한 줄이, 내일의 한 페이지가 됩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내 글, 즐겨 보던 영상, 자주 가는 장소, 오늘 할 일을 한 공간에 모아 잡지처럼 넘겨 보는 개인 공간입니다. ✍️ 쓰기 메모처럼 가볍게 적어도, 시간이 지나 다시 읽을 수 있는 글로 남습니다. · 한 줄 메모부터 긴 에세이까지, 쓰는 방식은 자유롭게 · 링크를 붙여두면 제목과 이미지가 함께 정리됩니다 · 사진 한 장, 링크 한 줄, 좋아하는 영상까지 같은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태그와 워크스페이스로 흩어진 글이 제 자리를 찾습니다 🎬 영상·음악 유튜브 링크를 넣으면 그대로 음악·영상 공간이 됩니다. 보고 들은 것들이 컬렉션처럼 쌓여요. 🗺️ 장소 자주 가는 곳, 가보고 싶은 곳을 지도 위에 올리면 내 취향의 지도가 만들어집니다. 🗓️ 하루 할 일과 구글 캘린더가 달력에 모여, 매일 하루를 돌아보게 합니다. 흩어진 디지털 흔적이 한 곳에 모이면, 그날그날의 기록이 시간이 지나 나만의 잡지가 됩니다. 거창한 런칭이 아니라, 제가 매일 직접 쓰면서 매일 다듬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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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건 되는데 알리는 게 안 돼서, 글쓰기 도와주는 도구를 만들고 있어요

개발만 오래 하다 보니 정작 제 서비스 알리는 글은 잘 못 쓰겠더라고요. 맨날 "오늘은 써야지" 하다가 결국 코드만 더 만지다 하루가 가고요. 저 같은 분들 꽤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nlook 만들고 있어요. 아직 베타라 거창하진 않고, 지금은 글을 대신 써주고 보기 좋게 다듬어주는 정도예요. SNS 자동 발행 같은 건 아직 안 되고, 일단 쓰는 것 자체를 덜 부담스럽게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이걸 자기 브랜딩까지 도와주는 쪽으로 천천히 키워가려고 해요. 결국 꾸준히 남긴 글이 그 사람 브랜드가 되니까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혹시 비슷한 고민 있으시면 한번 구경 와주세요. 피드백 주시면 정말 감사하고요. nloo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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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통해 나를 발견해주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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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 유튜브 영상, 자주 가는 카페, 오늘 할 일, 내가 쓴 글, 시간과 공간등 하나의 글은 다양한 뷰로 나를 돌아보게 해줍니다.

대부분의 서비스는 "나" 중심이 아닌 다른 사람들 이야기속에 시간 소비를 합니다.

나만의 공간을 매거진처럼 꾸미고, 잡지 넘기듯 내 하루와 관심사를 돌아볼 수 없을까 해서 여러달 동안 고민하며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구현된 모습은 이렇습니다:
· 글과 아이디어는 서로 연결되는 지식 공간으로
· 유튜브를 넣으면 음악·영상 공간으로
· 자주 가는 곳은 지도 위에
· 할 일과 구글 캘린더는 달력에 모여, 매일 하루를 돌아보게

* 나만의 홈페이지와 다양한 글의 뷰 템플릿

거창한 런칭은 아니고, 매일 직접 쓰는 도구를 조금씩 다듬는 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한 번 들어와 보시고 "이건 어색하다 / 이게 빠졌다" 하는 점이 있으면 가감 없이 알려주시면 바로 반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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