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오피셜메일
·
제품의 제휴 문의함을 만들기 전에 먼저 정할 세 가지
제품을 공개하면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제휴와 입점 제안이 들어옵니다. 문제는 문의량이 아니라 경로입니다. 개인 메일, 소셜 메시지, 고객센터에 흩어지면 좋은 제안도 담당자를 찾는 동안 멈춥니다.
주소보다 먼저 정할 것
- 누가 최초 확인하는가
- 언제까지 첫 답장을 보내는가
- 보류한 판단을 어디에 남기는가
첫 답장은 결론이 아닙니다
접수 사실, 더 필요한 정보, 다시 답할 날짜를 알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최종 결정을 기다리며 침묵하는 것보다 다음 날짜를 약속하는 편이 신뢰를 지킵니다.
자동화는 흐름을 정한 뒤 붙입니다
전달 규칙이나 외부 연동은 담당자와 상태가 명확할 때 효과가 있습니다. 흐름이 없는 상태에서 알림만 늘리면 같은 문의를 여러 사람이 보거나 아무도 답하지 않는 문제는 그대로 남습니다.
전체 운영 흐름은 제휴 문의 이메일 운영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여러분은 제휴 제안의 첫 답장 기한을 따로 정해 두고 있나요?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0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