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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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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과거의 나에게서 편지가 도착하는 앱
일기는 쓰고 나면 사라집니다. 다시 읽는 사람이 거의 없으니까요.
Re:Me는 반대로 만들었습니다 — 쓴 글이 돌아옵니다.
매일 밤, 한 줄을 미래의 나에게 부칩니다. 내일, 한 달 뒤, 1년 뒤 — 도착일을 고르고 봉인하면 끝. 그리고 매일 아침, 과거의 내가 보낸 편지가 우편함에 도착합니다. 석 달 전의 고민, 1년 전의 다짐. 봉투를 열기 전엔 어떤 과거가 올지 모릅니다.
받은 편지에 답장하면 그 답장은 다시 미래로 부쳐집니다. 시간을 건너 이어지는 나와 나의 대화 — 그래서 Re:Me입니다.
지키려는 원칙:
- 봉인은 진짜 봉인 (부친 편지는 나도 못 열어요)
- 쓰기·받기·보관함은 영원히 무료, 광고 없음
- 쓸 말이 없는 날엔 '질문 우표'가 대신 물어봐줍니다
지금은 사전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https://re-me-app.netlify.app/?ref=disquiet
Re:Me
매일 아침, 과거의 나에게서 편지가 도착하는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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