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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상 생성으로 게임 공격 모션 뽑을 때, 다들 같은 데서 막히더라고요
운영 중인 툴에서 유저들이 쓴 프롬프트를 보다가 발견한 패턴입니다. 대기·걷기는 다들 한 번에 뽑는데, 공격 모션은 다들 두세 번씩 재생성하고 있었습니다. 실패 원인이 거의 같았습니다.
"오른손으로 공격" → AI는 캐릭터의 오른손인지 화면의 오른쪽인지 모릅니다. 사이드뷰라면 "화면 왼쪽을 향해 수평으로"처럼 화면 기준으로 써야 합니다.
AI는 동작을 자꾸 카메라 쪽으로 연출하려고 합니다. 주먹이 화면 밖 나를 향해 날아오면 스프라이트로 못 씁니다. "카메라 쪽으로 뻗지 않게, 측면 유지"를 명시하면 해결됩니다.
"검을 휘두른다"처럼 한 문장으로 쓰면 밋밋하게 나옵니다. 준비(뒤로 당김)–타격–회수(원래 자세로) 3박자로 풀어 쓰면 게임에 쓸 만한 타격감이 나옵니다. 끝에 "원래 자세로 돌아온다"를 넣어야 루프가 됩니다.
이건 저희 툴이 아니어도 Runway든 Kling이든 영상 생성 AI면 다 통하는 얘기입니다. 자세한 버전은 블로그에 정리했습니다:
https://genioplus.com/ko/blog/game-attack-motion-animation-prompts?ref=disquiet
GenioPlus
캐릭터 이미지 한 장으로 게임용 스프라이트 시트 자동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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