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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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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를 혼자 운영하며 쌓인 기록을 책으로 냈습니다.
Claude Code 세션 여러 개로 이 프로덕트를 만들고 운영하면서 겪은 일을 전자책으로 묶었습니다. 두 세션의 변경이 한 배포에 섞인 사고, 실패했는데 성공으로 보인 푸시, 비용 문제 같은 내용입니다.
만드는 과정도 메이커 로그감이었습니다. 초안은 하루 만에 352쪽이 나왔는데, 읽어 보니 책 속의 제가 "사용자"로 불리고 있었습니다. 신청을 취소하고 다시 맡겨 69쪽으로 줄였고, 판권지 반려도 한 번 받은 뒤 오늘 입점했습니다. 판매는 아직 0권입니다.
다음엔 첫 신청 전에 끝까지 읽겠습니다.
내 책 홍보 글이고, 원고는 Claude와 함께 썼습니다.
루리의 줍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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