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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소
무명소 ·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읽고 싶다면, 나도 내 이야기를 조금은 남겨야 한다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무명소는 자신의 이야기를 남기고, 누군가의 이야기를 발견하는 커뮤니티입니다.

친구에게 말하기엔 무겁고,
SNS에 남기기엔 너무 솔직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무명소에서는 그런 이야기를 편지처럼 남깁니다.

좋아요도, 팔로워도 없습니다.
누가 더 많은 관심을 받았는지보다
한 사람의 이야기를 천천히 읽고, 그 이야기에서 다시 내 경험을 떠올리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최근에는 이 경험을 조금 더 확장했습니다.

하나의 주제에 누군가 첫 이야기를 남기면,
그 글을 읽은 사람도 자신의 경험을 이어서 남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남긴 뒤에야
같은 주제에서 시작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두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읽기만 하는 커뮤니티보다, 서로 조금씩 자신을 내어놓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무명소는 1년 전 처음 테스트를 시작했고,
그동안 사용자들의 반응을 보며 고치고 다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정식으로 다시 열었습니다.

아무에게도 하지 못했던 이야기가 있다면
한 편 남겨보세요.

그리고 나와 닮거나 전혀 다른 누군가의 이야기를 발견해보셨으면 합니다.

무명소

무명소는 자신의 이야기를 남기고, 서로의 이야기를 발견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가는 기록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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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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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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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를 남긴 뒤에야 같은 주제의 다른 이야기를 볼 수 있다는 순서가 인상적입니다. 읽기 전에 작은 참여를 요청해서 구경하는 사람과 기록하는 사람 사이의 균형을 잡으려는 설계로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