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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든 포트폴리오, 호스팅 없이 링크 하나로 보내는 법
요즘 포트폴리오나 이력서를 Claude나 ChatGPT로 HTML 한 장으로 뽑는 분들이 많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지원서에 넣을 링크가 필요해서 GitHub Pages나 Vercel에 올리려면 저장소를 만들고 배포하는 과정을 한 번 더 거쳐야 합니다.
링크로 보내기 전에 확인할 것
- 시크릿 창에서 로그인 요구 없이 바로 열리는지
- 휴대폰에서 깨지지 않는지
- 내용을 고쳐도 주소가 그대로인지 (지원서에 이미 넣은 링크가 바뀌면 곤란하니까요)
- 이미지가 내 컴퓨터 경로를 가리키고 있지 않은지
- 연락처는 입력 폼 대신 이메일 주소를 글자로 적었는지
저희가 만든 노스 워크스페이스(NOS Workspace)는 이 과정을 줄이려고 만든 도구입니다. HTML을 붙여넣으면 그대로 페이지가 되고, 글자는 클릭해서 고치고, 받는 사람은 가입 없이 링크로 엽니다. 고쳐도 링크는 그대로이고 버전 기록이 남습니다. 무료로는 공유 링크 3개까지 쓸 수 있고 작은 배지가 붙습니다.
안 되는 것도 적어둡니다. 연락 폼, 바깥 주소 이미지, 유튜브 삽입은 막혀 있어서 이미지는 직접 올리거나 HTML 안에 넣어야 합니다.
https://nos-workspace.com/?utm_source=disquiet&utm_medium=post
직접 만든 도구라 소개가 들어갔습니다. 써보시고 불편한 점 알려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NOS Workspace (노스 워크스페이스)
HTML을 붙여넣으면 누구나 열 수 있는 링크가 됩니다. 보는 사람은 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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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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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에 넣은 뒤에도 주소가 유지되는지, 시크릿 창과 모바일에서 열리는지 확인하라는 체크리스트가 실용적이네요. 특히 로컬 이미지 경로는 만든 사람 화면에서만 보여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라 공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로컬 이미지 경로는 작업한 PC에서는 보여서 놓치기 쉽더라고요. 글에 적은 체크리스트도 받는 사람 화면에서 한 번 확인해보자는 취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