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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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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곳이 나에게 더 따뜻한 곳이 됐으면 좋겠어서 만들고 싶은 앱, '오세요'.
손이 커서 혼자 먹기엔 음식을 너무 많이 한 날, 함께 정을 나눌 사람 여기로 오세요~ 하는 앱이에요.
동네는 따뜻하게, 신원은 확실하게.
함께 오세요를 구현할 크루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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