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 만들고 나서가 더 어렵지 않나요? 그래서 Cozit을 만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어 공유하고, 사용자를 모으며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플랫폼 cozit을 만들고 있는 hawon입니다. 프로젝트를 올린 뒤에도 지속적으로 사용자와 연결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만들어서 런칭은 했는데 막상 첫 사용자를 찾기가 어렵고, 어디에 홍보해야 할지도 막막하고요. 어렵게 사용자를 만나도 피드백이 한두 번 오고 끝나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 역시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게 만드는 것보다 사람을 모으고, 그 사람들과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Cozit은 단순히 프로젝트를 한 번 올리고 끝나는 곳이 아니라, 올린 이후의 과정을 이어가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프로젝트 공유 — 내가 만들고 있는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첫 사용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피드백 — 실제 사용자에게 의견을 받고, 받은 피드백을 프로젝트에 계속 쌓아갈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 타임라인 — 프로젝트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기록할 수 있습니다.
협업 요청 — 테스터, 디자이너, 개발자 등 지금 필요한 사람을 찾을 수 있습니다.
메이커 커뮤니티 — 다른 사람들이 만드는 프로젝트를 구경하고 서로 피드백할 수 있습니다.
Cozit만의 알고리즘 ㅡ cozit의 알고리즘을 통해 사람들과 많이 소통하는 프로젝트와 반응이 좋은 프로젝트를 노출시켜줍니다. 시간에 따른 감쇠효과 덕분에 처음 올리는 프로젝트도 노출 기회를 얻습니다.
저는 “런칭하는 날”보다 “런칭한 다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처음 올린 작은 프로젝트도, 사용자 한 명의 피드백으로 바뀌고, 또 다른 사람과 만나면서 조금씩 커질 수 있으니까요.
아직 Cozit도 초기 단계입니다.
그래서 지금 가입하시는 분들은 단순히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초기 메이커들과 함께 Cozit을 만들어가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고 계시다면 Cozit에 한 번 올려보세요.
그리고 여러분은 요즘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
이이디어부터 완성된 웹사이트까지,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첫 사용자를 모아보세요. 피드백을 받거나 팀원을 모으고,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어보세요. 지금 로그인하고 베타테스터 뱃지를 받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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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 이후의 업데이트와 피드백을 한 흐름으로 묶은 점이 좋네요. 특히 시간 감쇠로 새 프로젝트에도 노출 기회를 주는 구조가 초기 메이커의 가장 큰 고민을 잘 짚은 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힘이 나네요
안녕하세요. 페이지리벳 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든 제작자 입니다. Cozit 덕분에 좋은 플랫폼을 찾은거같습니다. 감사인사 드립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낯이 익다했더니 cozit 메이커 분이셨군요. 앞으로도 자주 뵀으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페이지리벳 사용해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https://cozit.app/go/1682eafb-cc87-4115-ac97-5a8c33ea8f9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