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송명우
·
오늘 Josh Kim 님이 주최한 솔로프리너 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솔로프리너로 살아가고 계신 분들의 경험에서 나온 인사이트들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블로그 글들에서는 알 수 없었던 내용들도 종종 나와서 더욱 참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총 300분이 넘게 참석해주셨는데 다들 깊이있는 질문들을 남겨주셔서 질문에서도 어떤 질문이 좋은 질문인가, 어떤 말투와 분위기로 질문하면 좋은가 등을 눈 앞에서 배울 수 있었어요.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네트워킹 시간이 따로 없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컨퍼런스가 끝난뒤 직접 소리쳐서 네트워킹 시간을 만들어볼까 했지만 이번엔 용기가 부족했네요. 다음엔 부족한 용기를 보완할 수 있는 피켓이라도 만들어보겠습니다.
좋은 시간 만들어주신 Josh Kim, Jaeho Kim, 프로그래밍 좀비 님, 빈센트 님 그리고 WoongHyun Ahn 님 감사드립니다 😄
2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