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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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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의 첫 사용자를 찾아보세요
사이드 프로젝트 하나 만들어서 배포까지 했는데, 그다음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처음에는 여기저기 공유하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줄 것 같았는데, 막상 올리고 나면 몇 명이 봐주고 끝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실제로 써줄 사용자나 솔직한 피드백을 찾는 게 생각보다 훨씬 어렵더라고요.
저도 이 문제를 계속 겪다가 Cozit을 만들었습니다.
Cozit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실제 사용자를 만나 피드백을 받고, 업데이트를 쌓아가며 프로젝트를 계속 발전시킬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또 테스터나 디자이너, 개발자처럼 프로젝트에 필요한 사람을 찾거나 다른 메이커들의 프로젝트를 구경하고 소통할 수도 있어요.
저처럼 사이드 프로젝트 만들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한번 구경해보세요 :)
또 요즘 어떤 프로젝트 만들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댓글로 자랑해주시거나, cozit에 올려주세요!
Cozit
이이디어부터 완성된 웹사이트까지,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첫 사용자를 모아보세요. 피드백을 받거나 팀원을 모으고,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어보세요. 지금 로그인하고 베타테스터 뱃지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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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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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뒤 ‘몇 명이 보고 끝나는 상태’와 실제 사용·솔직한 피드백을 얻는 문제를 분리한 출발점이 좋습니다. 프로젝트 소개만 모으는 데서 끝내지 않고 업데이트 이력과 테스터·디자이너·개발자 연결까지 이어진다면, 첫 방문보다 두 번째 사용을 만드는 구조가 핵심이 될 것 같아요. 초기에는 피드백을 남긴 사람에게 다음 업데이트 결과를 다시 보여주는 루프도 함께 측정해보면 좋겠습니다.
오피셜메일님, 댓글 감사합니다!' 정확히 저희가 고민하던 지점을 짚어주셔서 감사해요.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업데이트됐어요" 알림이랑 실제로 다시 찾아오게 만드는 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서, 좋아요한 프로젝트에 업데이트가 올라오면 알림 가는 기능은 이미 만들어뒀고요. 코멘트 보고 한 발 더 나가서 지금은 프로젝트 주인이 각 피드백에 짧게 답글을 달 수 있게 만들고 있어요. 예를 들면 "말씀하신 기능 반영했어요, 감사해요" 이런 식으로요. 답글이 달리면 피드백 준 사람한테 바로 알림이 가고요. 말씀하신 대로 이 루프가 실제로 재방문을 만드는지 초반부터 눈여겨보려고요. 혹시 사이드 프로젝트 하고 계시면 cozit(cozit.app)에도 한번 올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