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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혁
정원혁 ·

AI에게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바로 구현을 맡기면 결과는 빠르게 나왔습니다.
문제는 제가 정하지 않은 계정 방식, 저장 정책, 화면 흐름까지 AI가 대신 결정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긴 프롬프트 대신, 문제 → 요구 → 기능 → 화면의 빈칸을 먼저 찾는 orot을 만들었습니다.
현재 무료 오픈 베타입니다.

실제 1인 개발 과정에서 가장 자주 빠뜨리는 결정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1인개발 #바이브코딩 #서비스기획

https://www.orotai.co.kr/?utm_source=disquiet&utm_medium=makerlog&utm_campaign=open_beta

orot 오롯

아이디어를 요구사항·기능·화면까지 연결해 빌드 가능한 기획서로 만드는 1인 개발자용 기획 작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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