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혁
지난번 소개했던 오롯(orot) 2.0으로 크게 업데이트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보상(기획서)은 끝에, 노동(작성)은 앞에 몰려 사람들이 초반 단계에서 지쳐 이탈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모델은 유지한 채 화면 레이어를 전면 재설계했습니다.
- 8단계 → 사슬 하나(아이디어 → 불편 → 요구 → 기능 → 화면)로 변경
- 사슬 다음에 유저플로우(화면 이동)·와이어프레임(저충실 스켈레톤)을 같은 데이터 위에서 정리
- 산출물 4종 패킷 제공 (기능정의서·화면명세서·요구사항정의서(PRD)·개발지시서)
AI는 여전히 선택입니다(orot/packet@1 왕복). 끊긴 사슬이 곧 다음 할 일로 보이게 한 건 그대로입니다.
무료 오픈 베타: https://www.orotai.co.kr/?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v2_update
피드백 받고 싶은 것: 강제 단계를 걷어낸 방향이 실제 1인 개발 흐름에 맞는지.
orot 오롯
아이디어를 요구사항·기능·화면까지 연결해 빌드 가능한 기획서로 만드는 1인 개발자용 기획 작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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