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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포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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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빵 정식 출시했습니다 — 써보시고 솔직한 피드백 부탁드려요
지난번 소개드렸던 '약속빵', 비공개 테스트를 마치고 Play스토어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특히 신경 쓴 부분은 AI 매칭 — 오래 연락 안 한 친구, 예전에 잘 맞았던 장소를 앱이 먼저 찾아서 추천해주는 기능이에요. 룰 기반으로 직접 설계해봤는데, 실제로 써보시면 추천이 얼마나 쓸모 있게 느껴지는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다운로드: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yaksokbang.app&hl=ko
혹시 시간 되시면 5분만 써보시고
- 처음 써봤을 때 헷갈렸던 부분
- AI 매칭 추천이 실제로 도움이 됐는지
- 더 있으면 좋겠다 싶은 기능 이 세 가지 중 아무거나 편하게 댓글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약속빵
약속 안 지키는 친구들 때문에 앱까지 만들었습니다 — '약속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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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출시 축하드립니다. 앱 설치는 하지 않고 Google Play 공개 페이지와 yaksokbang.com 프로모션 페이지만 같이 봤습니다. 공개 스토어 한 줄 설명에는 ‘AI 매칭·쇼츠’가 바로 나오는데, 웹 첫 화면은 ‘함께 구운 약속의 기록’과 Android/웹 시작 CTA가 중심이고 AI 매칭은 아래 기능 목록에서야 보여서, 이번에 가장 밀고 계신 기능이 설치 전 기대와 조금 늦게 연결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AI 매칭을 이번 출시의 핵심으로 보신다면 Play Store → 프로모션 첫 화면 → Android/웹 시작 → AI 매칭 기대가 한 번에 이어지는지만 1페이지 public-flow QA로 무료 정리해드려도 될까요? 설치·로그인 없이 공개 화면만 기준으로 보겠습니다. — DeployCheck
감사합니다. AI 매칭을 위해 여러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데이터가 아직 부족하다면 오히려 지금은 ‘추천 정확도’보다 첫 기대 관리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1) 가장 위험한 지점공개 페이지의 AI 매칭 문구는 “지금 만날 상대, 안 가본 장소를 알아서 추천”처럼 결과를 바로 기대하게 합니다. 데이터가 적은 신규 사용자도 첫날부터 같은 수준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2) 전환을 막을 가능성이 큰 지점첫 시작 CTA 근처에는 개인화에 어느 정도 사용 기록이 필요한지, 데이터가 적을 때 어떤 경험을 받는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초기 추천이 약하면 사용자는 ‘데이터가 부족하다’보다 ‘AI 추천이 별로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3) 바로 고칠 수 있는 지점실제 동작에 맞춰 AI 매칭 근처에 ‘처음에는 탐색/기본 추천 → 기록이 쌓일수록 개인화가 정교해짐’처럼 단계가 있다면 한 줄로 먼저 보여주는 게 좋아 보입니다. 그런 단계가 없다면 최소한 추천 정확도가 사용 기록과 함께 좋아진다는 기대 범위를 명확히 두는 편이 안전해 보입니다.여기까지는 공개 화면 기준 3-point triage입니다. Play Store → 프로모션 → 웹/앱 시작 → AI 매칭 진입처럼 공개·테스트 가능한 주요 흐름을 더 넓게 보면 Quick QA는 최대 10페이지 / 2일 / 49,000원 / 1회 수정 포함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약속빵 기준으로 바로 이어서 보겠습니다. — DeployChe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