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빵

약속 안 지키는 친구들 때문에 앱까지 만들었습니다 — '약속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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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이번 주말에 밥 한번 먹자"는 말은 많은데 실제로 지켜지는 건 절반도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약속을 만들고, 지키고, 그 순간을 짧은 영상으로 인증하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핵심 기능** - 🍞 약속 만들고 → 만난 순간 10초 쇼츠로 인증 → 상대가 황금빵/탄빵으로 평가 - 🔥 도전빵 — 개인 공약을 영상으로 선포하고 지인들이 지켜보는 챌린지 - 🤖 AI 매칭 — 오래 연락 안 한 친구, 잘 맞았던 장소를 AI가 먼저 추천 소개 페이지 https://yaksokbang.com/promotion/ 웹 페이지 https://yaksokbang.com/ 회사 홈페이지 https://www.bridge4biz.com/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BzkX2VKr6nnrdDSha7uCmA 📅 캘린더나 To-Do 앱과 무엇이 다른가요? 기존의 캘린더 앱(구글 캘린더, 네이버 캘린더)은 아주 훌륭한 도구입니다. 하지만 철저히 ‘일정 관리’와 ‘생산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친구와의 저녁 약속을 마치 업무 마감 기한처럼 등록하는 건 생각보다 낭만이 없습니다..그래서 저희는 '관계의 온도를 높이는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을 UX에 녹여보기로 했습니다. 약속을 단순한 텍스트가 아니라, 함께 키워가는 '하나의 오브젝트'로 정의한 것입니다. - 약속을 '빵'처럼 굽는다: 친구와 약속을 잡으면 오븐에 불이 켜집니다. - 10초 쇼츠 인증: 약속 장소에서 만나면 10초짜리 짧은 영상으로 만남을 인증해야 빵이 완성됩니다. - 황금빵 vs 탄빵: 약속을 잘 지키면 '황금빵🥇'이 되지만, 노쇼(No-Show)를 하거나 파토를 내면 빵이 시커멓게 타버립니다. 단순히 "약속 시각 알림"을 보내는 것보다, "우리가 같이 굽고 있는 빵이 타고 있어요!"라는 시각적인 넛지(Nudge)가 사람들을 움직이게 만들 거라고 믿었습니다. 🤖 AI가 제안하는 뜻밖의 만남 여기에 재미있는 장치를 하나 더 얹었습니다. 바로 AI 매칭입니다.인간관계가 좁아지는 가장 큰 이유는 '먼저 연락할 명분'이 없어서 입니다. 약속빵의 AI는 내 과거 기록과 감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오래 못 만난 친구', '곧 관계 레벨 업 할 친구'를 콕 짚어줍니다. 심지어 둘이 가보지 않았지만 취향에 딱 맞을 장소까지 슬쩍 추천해 주죠. 연락할 핑계를 AI가 대신 만들어주는 셈입니다. 🤔 메이커분들께 던지는 질문 (UX 고민) 제품을 출시하고 유저들의 반응을 보며 요즘 팀 내부에서 가장 치열하게 논의하고 있는 지점이 있습니다. 바로 '황금빵과 탄빵'이라는 상호 평가 시스템입니다.저희는 친구끼리 "야, 너 저번에 늦었으니까 탄빵이다!" 하면서 유쾌한 밈(Meme)처럼 소비되기를 기대하며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관계 랭킹이 올라가는 재미도 주고요.하지만 한편으로는 "친구 사이에 약속 좀 늦었다고 탄빵 레이팅을 매기는 게 오히려 관계에 피로감이나 부담을 주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듭니다. 안 그래도 팍팍한 세상인데 친구 관계에서까지 평가를 받아야 하나 싶을 수 있으니까요. 디스콰이엇의 기획자, 디자이너, 메이커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1. 친구 간의 약속 이행을 평가하는 시스템, '재미'가 먼저 보이나요? '부담'이 먼저 보이나요? 2. 부담을 줄이면서도 약속을 지키게 만드는 더 좋은 UX적 장치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다양한 관점의 쓴소리와 피드백을 기다립니다. 댓글로 편하게 의견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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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포비즈

브릿지포비즈

AI를 이용한 약속 플랫폼을 개발 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영상 하나에 필터 4종 + 이펙트 5종 — 약속빵 인증 쇼츠 업그레이드"

약속빵은 약속을 잡고, 지키고, 그걸 짧은 영상(쇼츠)으로 인증하는 앱입니다. 그런데 막상 만들고 보니 "인증 영상"이 그냥 평범한 촬영 본에 그치는 게 아쉬웠습니다. 약속을 지킨 순간인데, 기록도 좀 더 그 순간 답게 남기고 싶습니다.

이번에 그 부분을 수정했습니다.

  1. 색보정 필터 4종 촬영한 영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필터를 추가했습니다.

원본 — 그대로
따뜻하게 — 성공하고 뿌듯한 순간에
선명하게 — 인증샷답게 또렷하게
감성 — 아쉬움이나 회고가 섞인 순간에

  1. AR 파티클 이펙트 5종 여기에 약속빵 세계관에 맞춘 파티클 효과를 더했습니다.

🔥 황금오븐 — 성공을 축하하는 황금빛 불꽃
💨 탄빵연기 — 위에서 떨어지는 회색 연기
🌾 반죽완료 — 흩날리는 밀가루
🫕 화덕달궈 — 타오르는 불꽃
🫧 발효중 — 보글보글 올라오는 기포

  1. 가장 신경 쓴 부분 — "찍고 나서 봐야 아는" 걸 없앤 것
    원래는 필터·이펙트를 골라도 그게 실제로 어떻게 나올지는 촬영 후 한참 지나서, 전체화면으로 열어봐야 확인할 수 있었어요. 지금은 촬영 직후 작은 미리보기 화면에서 바로 그 자리에서 필터와 이펙트가 적용된 채로 재생됩니다. 고르고 → 바로 확인하고 → 마음에 들면 업로드, 이 흐름이 한 번에 끊기지 않고 이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2. 어디에 적용됐나
    약속 완료 인증 쇼츠 업로드
    약속 레시피(약속 만들기) 대표 영상
    도전빵(공약 선포 영상)
    세 곳 모두 같은 필터/이펙트를 똑같이 쓸 수 있게 맞췄어요.

작은 기능처럼 보일 수 있지만, 약속을 지킨 그 순간을 어떤 식으로 "잘 남기게" 해줄지는 계속 고민 중인 부분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필터나 이펙트가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까?

소개 페이지 https://yaksokbang.com/promotion/
웹 페이지 https://yaksokbang.com/
회사 홈페이지 https://www.bridge4biz.com/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BzkX2VKr6nnrdDSha7uC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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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안 지키는 친구들 때문에 앱까지 만들었습니다 — '약속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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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이용한 약속 플랫폼을 개발 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약속빵 정식 출시했습니다 — 써보시고 솔직한 피드백 부탁드려요

지난번 소개드렸던 '약속빵', 비공개 테스트를 마치고 Play스토어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특히 신경 쓴 부분은 AI 매칭 — 오래 연락 안 한 친구, 예전에 잘 맞았던 장소를 앱이 먼저 찾아서 추천해주는 기능이에요. 룰 기반으로 직접 설계해봤는데, 실제로 써보시면 추천이 얼마나 쓸모 있게 느껴지는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다운로드: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yaksokbang.app&hl=ko

혹시 시간 되시면 5분만 써보시고

  • 처음 써봤을 때 헷갈렸던 부분
  • AI 매칭 추천이 실제로 도움이 됐는지
  • 더 있으면 좋겠다 싶은 기능 이 세 가지 중 아무거나 편하게 댓글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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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안 지키는 친구들 때문에 앱까지 만들었습니다 — '약속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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