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캔버스

오늘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하는 아트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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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소울캔버스는 "모든 이들이 자신의 내면을 예술적으로 표현하고, 서로 연결되며, 공감을 통해 일상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공간이 되는 것"을 비전으로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웹 또는 앱을 통해 사용자가 글로 기록한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AI 기반 그림 예술로 표현해주고 (아트로깅 Art Logging), 이것을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소울캔버스는 현대인의 외로움과 피상적인 디지털 연결성에 주목합니다. 일기쓰기는 내면에 집중하는 환기의 시간을 가져다주지만 타인에게 읽혀지지 않기때문에 역설적으로 지속적으로 쓰여지기 어렵습니다. - 기존의 많은 SNS가 개인의 외면적 연결고리의 확장을 도왔다면, 소울캔버스는 예술적 형태를 통하여 개인 내면의 공유를 유도하고, 사용자간의 좀 더 긴밀한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을 미션으로 합니다. 예술의에는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솔직한 글을 그대로 공개하기 꺼려지는 사용자라도 그림예술의 형태로 본인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것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시각 이미지를 매개로, 언어의 한계를 뛰어넘는 공감과 소통이 가능할까요? 이러한 공감에 기반한 관계플랫폼이 기존의 소셜플랫폼과 또 다른 가치를 전달할 수 있을거라 믿고, 가설을 검증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생성형 AI 기술의 발전으로 예술의 본질은 점점 더 특정 기술의 숙련도가 아닌, 개개인의 고유한 경험과 관점, 메세지에 있는 것 같습니다. 소울캔버스는 현대인들에게 일상 속 예술가로 거듭나고 타인과 새로운 방식으로 연결되는 창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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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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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 https://www.youtube.com/shorts/kgsO9zvKPw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