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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에서 거듭나 새롭게 선보이는 Patenty.ai - 특허 전문가를 위한 AI 협업 플랫폼

안녕하세요! 👋

작년 위클리벤처스 프로젝트의 하나로 시작한 페이턴티가 독립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베타런칭한 서비스 PATENTY.AI는 더이상 단순히 문서를 생성하는 AI 도구가 아닌, AI와 특허전문가가 함께 일하는 최적의 협업 인터페이스를 지향합니다.

저는 이를 “주니어 변리사와 함께 일하는 시니어 변리사”에 비유합니다. AI가 80%를 만든 결과물 위에 사람이 주도적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구조, 즉 Human in the loop을 기반으로 하되, 다양한 point-by-point 개선작업을 AI가 실시간으로 도와주는 워크플로우를 통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입니다. 초기 베타 유저들의 호응을 얻으며 공식 런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현재의 Patenty.ai가 제공하는 핵심 기능 3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AI Patent Drafting Engine + Workspace

"3일 걸릴 작업을 단 하루만에"

기존 MVP가 단순 명세서 생성에 그쳤다면, 지금은 특허전문가를 위한 특허 작성/편집 워크스페이스로 진화했습니다.

🔧 작동 방식:

  • 발명 설명서, 기술 문서, PPT, 심지어 손글씨 메모까지 자유롭게 업로드

  • AI가 내용을 업로드 자료를 분석하여 청구범위를 우선 생성

  • 청구범위 수정/보완 후 특허 명세서 9개 섹션 전체 생성

  • 생성완료된 문서를 AI워크스페이스에서 자유롭게 편집 

  • 명세서 기반 특허도면 생성

🌍 글로벌 특허청 대응:

  • USPTO (미국) | KIPO (한국) | JPO (일본) | EPO (유럽) | CNIPA (중국)

🏢 기업별 스타일 템플릿:

  • 삼성전자의 정밀한 기술 스펙 스타일부터 현대차의 구조적 설명 스타일까지, 주요 기업들의 특허 작성 패턴을 학습한 AI가 맞춤형 명세서를 생성합니다.

✏️ AI 협업 에디터의 혁신:

  • DRAG & AI: 텍스트 선택만으로 즉시 해당영역 개선안 요청가능

  • 특허명세서 에이전트: 에이전트와 함께 생성된 특허명세서를 리뷰하고 토론하고 추가 수정제안/즉시반영 가능

  • 실시간 피드백: "더 기술적으로", "특허법 표현으로" 등 복수의 피드백을 남기고, 일괄적으로 문서 재생성 가능

  • 용어 일관성 체크: 전체 문서의 용어 통일성 자동 관리

  • 참조번호 자동화: 도면 부호 자동 할당 및 동기화

👥 팀 협업 (Beta):

Y.js 기반 실시간 동시 편집으로 human-human 협업 효율성 증대 

2️⃣ Prior Art Search - 선행기술 조사의 재정의

"검색이 아닌, AI가 찾아주는 선행기술"

🔍 통합 검색 엔진:

  • 현재: Google Patents 통합

  • 2026: KIPO, JPO, USPTO, CNIPA 통합 예정

🤖 AI 기반 스마트 검색:

  • 자동 쿼리 확장: 유사 기술 용어 자동 포함

  • 관련도 스코어링: AI가 판단한 유사도 점수 제공

⚠️ 리스크 분석 자동화:

  • 청구항별 침해 가능성 분석

  • 회피 설계 제안

  • 특허성 평가 (신규성, 진보성, 산업상 이용가능성)

📊 조사 보고서 자동 생성:

  • Word/PDF로 즉시 다운로드 가능한 전문 리포트 생성. 클라이언트 보고용으로 활용 가능.

3️⃣ Smart OA Response - 거절이유 대응의 혁신

"거절이유통지서를 받은 순간, AI와 함께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준비합니다"

📋 거절이유 자동 분석:

  • 거절 유형 자동 분류 (§102 신규성, §103 진보성, §112 기재불비)

  • 인용문헌과의 차이점 자동 추출

  • 극복 가능성 확률 제시

🎯 AI 대응 전략 제안:

  • 3가지 대응 시나리오 제시 (공격적/중립적/보수적)

  • 각 전략별 성공 확률과 리스크 분석

  • 청구범위 보정 방향 구체적 제안

📝 OA 보고서 자동 작성: 사용자가 선택한 전략을 기반으로:

  • 의견서 초안 자동 생성

  • 심사관 설득 논리 구조화

🔮 향후 업데이트:

  • 보정서 작성

  • 심사관별 성향 분석 (통과율, 선호 논리 등)

  • 유사 케이스 기반 성공 전략 추천

📦 추가 편의 기능

📄 워드 문서 완벽 호환:

  • 실무 스타일 표준 양식 자동 적용

  • 문서 Word 포맷 다운로드 가능

🔄 버전 관리 & 이력 추적:

  • 모든 수정 사항 자동 기록

  • 버전 간 비교 및 롤백

  • 누가, 언제, 무엇을 수정했는지 완벽 추적

💡 왜 지금 Patenty.ai인가?

1. “AI는 도구일 뿐, 주인공은 변리사입니다.” Patenty.ai는 자동화 도구가 아니라 변리사의 전문성을 10배 증폭시키는 생산성 도구입니다.

2. 아시아 시장을 가장 잘 아는 플랫폼 한중일 3개국 특허법과 실무를 통합한 AI 플랫폼으로 포지셔닝.

3. 실무자가 만든, 실무를 위한 도구 특허업계 실무전문가가 공동창업자로 참여. 현장의 진짜 문제를 해결합니다.

페이턴티에이아이는 프로젝트를 함께 키워나갈 초기멤버와 프리시드 투자자를 찾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혹은 아래 이메일로 연락 주세요. :)

- 🔗 테스트해보기: patenty.ai 

- 📧 문의: simon@patenty.ai

#특허 #AI #리걸테크 #변리사 #스타트업 #제품업데이트

PATENTY

변리사를 위한 AI솔루션 페이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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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벤처스의 새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 페이턴티(Patenty)

💡 페이턴티(Patenty)?

Patenty는 발명가, 스타트업, 중소기업이 자신의 아이디어의 특허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웹 기반 플랫폼입니다. 특허 명세서 작성부터 선행기술 검색, 특허성 분석까지 특허 출원 전 과정을 간소화해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요.

🌟 주요 기능

- 특허 명세서 작성: 특허 아이디어의 이름, 기능, 차별점, 작동 원리 등을 입력하면 Patenty가 초안을 만들어 줘요. 편집 기능으로 원래의 아이디어와 오차가 있는 부분은 다듬고, 문서를 구체화하고, 선행기술 검색과 특허성 분석을 거쳐 최종 명세서를 완성할 수 있어요.

- 유연한 선행기술 검색: 초기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명세서 작성 전후에 유사 특허를 검색할 수 있어요. Google Patents 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결과를 제공하고, 유사도에 따라 관련 특허를 나열하여 효율적으로 선행기술을 검토할 수 있어요.

🔑 왜 페이턴티(Patenty)를 사용해야 하나요?

- 사용하기 쉬워요: 특허 경험이 없어도 괜찮아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플랫폼이에요.

- 비용 효율적이에요: 변리사 상담 전에 아이디어의 특허 가능성을 확인해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요.

- 자기 주도적 프로세스: 자신의 속도에 맞춰 단계별로 특허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개선할 수 있어요.

- 정확한 검색: 빅데이터를 활용해 유사 특허에 대한 정확한 결과를 신속하게 제공해요.

🎯 페이턴티(Patenty)는 누구를 위한 거예요?

- 개인 발명가와 메이커

- 지적 재산권을 탐색 중인 초기 스타트업

- 중소기업 R&D 팀

- 대학생과 연구자

💰 페이턴티(Patenty)는 어떻게 수익을 낼 계획인가요?

현재 Patenty는 베타 버전으로, 사용자당 30크레딧 한도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앞으로는 추가 크레딧 구매나 프리미엄 플랜 구독으로 기능을 계속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에요. 유료 회원을 위한 고급 검색 기능 같은 추가 기능도 고려 중이에요. 광고와 특허 서비스 제공업체와의 파트너십도 계획된 수익 모델의 일부예요.

📈 앞으로의 계획은?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선행기술 분석의 고도화, 특허 전문가와의 온라인 상담, 글로벌 확장을 위한 다국어 지원 등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에요.

🙌 마지막 하고 싶은 말

여러분의 피드백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지금 Patenty를 사용해 보시고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아이디어에서 특허까지의 여정을 더 쉽게 만들기 위한 툴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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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를 위한 AI솔루션 페이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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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아트로그(Art-log), 소울캔버스 개발 후기

제 소개

안녕하세요. 소울캔버스의 개발자 이상민입니다. 소울캔버스는 제가 "위클리벤처스(WeeklyVentures)"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벤처 빌딩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과물입니다. 위클리벤처스는 "창업을 바로 실행에 옮기지 않는 것"이 창업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습니다. 여러분도 처음 아이디어를 떠올렸을 때의 선명했던 이미지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흐려지는 경험을 해보셨을 것입니다. 영감과 열정은 시간이 지나면서 사그라들고, 초기의 열정이 식으면 회의감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저는 창업 초기 일주일의 가치를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제가 소울캔버스를 개발하기 전까지 근무했던 곳은 독일계 벤처캐피털인 AM Ventures였습니다. AM Ventures는 적층 제조(Additive Manufacturing) 분야에 투자하는 회사로, 저는 아시아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고 있었습니다. 투자자로서의 일은 매일 새로운 기술과 영감 넘치는 창업자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즐거움과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상상과 실행의 자유를 가진 창업자들의 모습을 부러워하던 마음이 저를 "야생"으로 이끌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상당히 순진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용감할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요.) 창업이라는 야생에서 몇 개월을 보내고난 지금, 창업자와 개발자들에 대한 존경심은 더욱 깊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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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소개

소울캔버스(SoulCanvas)는 "우리 모두가 예술가"라는 비전 아래 "우리 내면의 목소리를 예술로 표현하고 사람들과 더 깊이 교감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을 미션으로 개발된 아트로깅 서비스 입니다. 소울캔버스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용자의 일기나 개인적 이야기를 다양한 화풍의 그림으로 변환해주는 AI 생성 서비스

  • 그림과 이야기를 공유하고 사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갤러리 기반 커뮤니티

  • 다국적 사용자들의 소통 활성화를 위한 글 번역 및 이모티콘 답변 기능

  • 개인적 아트로그 공간 (나의 그림일기장) 제공

  • 다양한 화풍 선택 옵션

  • 글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프롬프트를 생성하여 이미지를 생성하는 워크플로우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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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캔버스는 글이 아니라 시각적 표현을 통해 내면의 목소리를 나누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기 때문에, 유저의 국적에 구분을 두지 않습니다. 현재 활성 사용자 중 언어기준으로 구분한다면, 스페인어 사용유저가 가장많고, 그 다음이 영어, 프랑스어, 한국어, 인도네시아어, 아랍어 순입니다. 인도시장의 잠재력을 고려했을때 힌디어와 카타나어도 추가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오늘 기준 가입된 사용자는 380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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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개발 계기

소울캔버스는 현대인들이 겪는 외로움이라는 문제에 주목하여 탄생한 서비스입니다. 많은 소셜미디어 플랫폼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했지만, 디지털 연결고리는 때로는 피상적이고 사용자들이 외면적 소통에만 집중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면을 탐구하고자 하는 현대인들은 일기 쓰기를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아무도 읽지 않는 일기를 꾸준히 쓰는 것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에 소울캔버스는 예술이라는 도구가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확인해보고자 합니다. 검증하고자 하는 핵심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글이 그림으로 변환되어 소통의 도구가 되는 것이 일기 쓰기 활동을 지속하게 하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지 여부

  • 모호한 예술적 표현이 개인적 이야기를 공개된 장으로 나오게 하는 촉매제가 될 수 있을지 여부

  • 솔직한 개인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시각적 예술 표현이 더 깊은 공감과 연결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그리고 기존 소셜미디어와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지 여부

소울캔버스는 "우리 모두가 예술가"라는 컨셉 아래, 모든 사람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예술로 표현하고 공유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주관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그림이 사용자들 간의 특별하고 의미 있는 연결고리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를 통해 소울캔버스는 현대인들이 겪는 외로움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깊이 있는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개발과정 및 느낀점

개발자 출신이 아니기에 서비스 개발 초기부터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지난해 12월 말, 파이썬과 Streamlit을 활용해 MVP(Minimum Viable Product)를 만들어 지인들의 반응을 먼저 살펴보았고, 올해 1월부터는 노코드 빌더인 bubble.io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제작했습니다. 위클리벤처스를 통해 실험하고자 했던 방식, 즉 스타트업 초기에 일주일 단위로 결과물을 내는 시간 목표를 설정하고 업무에 몰입하여 성과를 내는 것에 노코드 빌더가 상당히 적합한 도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초기 사용자를 확보하고 단계적으로 PMF(Product-Market Fit)를 확인하기 위해 노코드 빌더를 활용했는데, 현재까지는 운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어느 정도 규모까지는 이 플랫폼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성장시켜도 무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보 개발자로서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질문을 던졌고, 아직도 이 단계들을 모두 통과할 수 있을지 실험 중에 있습니다.

  1. 내가 "이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까?

  2. 내가 "사람들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까?

  3. 내가 "사람들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까?

각 단계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고 느낄 때마다 얻게 되는 성취감이 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세 번째 단계까지 도달한다면 더욱 큰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향후계획

소울캔버스는 다양한 국가의 사용자들이 유입되고 소통하는 과정을 꾸준히 모니터링하며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마일스톤은 소울캔버스의 초기 가설인 "현대인은 외로움을 느끼며, 예술적 표현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드러내고 다른 사람들과 더 깊은 감정적 교류를 원한다"는 점에 대한 완전한 검증입니다. 이 가설이 증명되는 순간은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플랫폼의 가치를 인정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 단계에 도달하기 위해 저는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있습니다. (비록 Weekly Ventures의 "빠른 실행" 정신에 완전히 부합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요 ㅎ)

소울캔버스가 Product-Market Fit을 달성하게 된다면, 별도의 법인 설립과 성장 전략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이 여정에서 저는 소울캔버스의 비전에 공감하고 함께할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개발, 마케팅, 경영 등 어느 분야에서든 프로젝트에 기여할 수 있고, 이 활동이 즐겁고 의미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주저 없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simon@weeklyventures.xyz)

함께 현대인의 외로움이라는 문제를 해결하고, 예술을 통해 사람들이 더 깊이 연결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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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캔버스 방문하기 👉  https://soulcanvas.art

소울캔버스

오늘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하는 아트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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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캔버스의 피치덱을 요약작성해봅니다

소울캔버스: 내면의 목소리를 예술로 표현하는 공간, 소울캔버스 🎨

1. 문제점

  • 현대 사회는 피상적인 관계로 가득합니다.

  • 기존 소셜 미디어는 외적인 모습에 치중하며 진정한 감정 표현을 소홀히 할 수 있습니다.

  • 사람들은 더 깊은 관계, 내면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갈망합니다.

2. 해결책: 소울캔버스

  • 일기가 예술 작품으로 변하는 “아트로깅” 플랫폼

  • 평소처럼 일기를 쓰세요.

  • 당신의 글이 아름답고 감성적인 그림으로 변환됩니다.

  • 피상적인 좋아요가 아닌 깊은 감정으로 소통하는 커뮤니티에 당신의 예술 일기를 공유하세요.

3. 가치 제안

  • 자기 표현: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멋진 시각 예술 작품으로 탄생시키세요.

  • 감정적 연결: 예술을 통해 개인적 이야기를 해석하고 더 깊게 소통해보세요.

  • 창의적 배출구: 다양한 예술 스타일을 탐색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세요.

  • 디지털 웰빙: 기존 소셜 미디어의 방식에서 벗어나 마음챙김을 통한 공유를 경험하세요.

4. 타겟 고객

  • MZ세대: 새로운 기술에 익숙하고 창의적인 표현과 진정한 관계를 추구하는 사람들

  • 일기 앱 사용자: 글쓰기를 통한 자기 성찰에 익숙하며 새로운 표현 방식에 열린 사람들

  • 예술 및 창작 활동에 관심 있는 사람들: 시각적 스토리텔링과 예술적 탐구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

5. 제품 기능

  • AI 기반 예술 작품 생성: 다양한 예술 스타일을 사용하여 텍스트 입력을 매력적인 그림예술로 손쉽게 변환

  • 개인 맞춤형 그림일기(아트로그): 자신만의 아트로그를 만들고 경험과 감정의 여정을 기록

  • 참여형 커뮤니티: 공감대를 형성하는 커뮤니티에 예술을 공유하고 소통

  • 직관적인 앱 인터페이스: 손쉬운 일기 작성, 예술 생성 및 소셜활동을 위한 앱 제공

6. 시장 검증

  • 디지털 저널링 및 정신 건강 앱 시장의 성장

  • AI 기반 창작 도구에 대한 관심 증가

  • 진정한 연결과 자기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온라인 공간에 대한 높은 수요

7. 비즈니스 모델 (임시)

  • 프리미엄: 기본 기능은 무료, 프리미엄 추가기능을 구독을 통해 제공

  • 파트너십: 예술가 및 정신 건강 기관과 협력하여 도달 범위 및 영향력 확대

8. 팀

  • 이상민, 대표: 기술을 통해 감정적 연결을 만드는 비전을 가지고 있는 사업가

  • [동료 추가 예정]: 개발, 마케팅 및 커뮤니티 관리 분야의 유능한 인재 모집 중

9. 행동 유도

  • 소울캔버스와 함께 세상과 소통하고,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을 시작하세요!

소울캔버스는 우리 모두가 예술가가 되고 AI 예술이 사람을 연결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

소울캔버스

오늘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하는 아트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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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어드바이저로 스타트업 계획 구체화하기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언제부턴가 이런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거나 강연을 듣고 감동할 때면 '난 이미 그런 메시지를 마음에 품고 있었던 게 아닐까' 하는 의문 말입니다. 우리가 무엇에 감동하든, 그것은 아마도 내 무의식 속에 이미 그것을 알고 있거나 상상해본 적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지 그 경로를 통해 그것을 '인지'하게 되었을 뿐일 지도 모릅니다.

감동이란 공감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 공감이 우리 내면의 그것과 외부의 그것이 서로 일치함을 확인하는 순간에서 오는 것이라면, 우리가 뭔가에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그것을 알고 있었다는 뜻이 아닐지 궁금해졌습니다. 즉, 우리는 끊임없이 외부에서 영감의 순간을 찾지만, 사실 더 본질적인 것은 우리 내면에 숨겨진 영감을 찾는 일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타트업은 결국 PoC

스타트업이란 결국 가설검증(PoC)이고, 내부에 세운 가설을 제품/서비스라는 형태로 외부에 선보인 뒤 시장의 '구매'라는 적극적 공감을 통해 그 가설을 증명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핵심적인 창업요소는 그 '가설'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전 분석적으로 도출된 가설보다는 직관적으로 얻은 가설이 오히려 더 핵심을 건드리고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분석은 "인지된 사실"에 기반해 기회를 찾는 일이지만, 직관은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을 넘어서 시장의 필요나 문제와 일순간 공감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자주 발견하는 문제는 우리의 직관이 충분히 설명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어느 영감의 순간을 통해 그것을 "보았"지만, 그것을 모든 관점에서 바라보고 세세하게 관찰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최초의 명확했던 영감의 기억은 흐려지고, 그 짜릿했던 초기의 열정도 사그라듭니다. 마침내 가설을 다시 되돌아 생각해보게 되고, 결론을 내리기에 이릅니다.

"내가 너무 순진하게 생각했나 봐. 지금 보면 별건 없는 아이디어야. 시장에 비슷한 것도 많이 있고."

흘려버린 시간 속에 함께 흘려버린 영감의 파편이 없는지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내가 '인지하지 못했던' 그 초기 영감의 특별했던 아이디어가 지나간 시간 저편에 떨어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실행하기

그래서 저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일단 실행'하기로 했습니다. 그 첫 느낌을 잃어버리기 전에 빠르게 제품 서비스로 구체화시켜 버리자는 생각이었지요. 그래서 시장분석과 같은 복잡한 일은 일단 미뤘습니다. 일단 MVP를 만들고 주위의 의견을 들어보는거다, 그런 계획이었습니다.

그렇게 올해 초 위클리벤처스(https://weeklyventures.xyz)라는 개인회사를 만들고 1주일 안에 MVP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개발 지식이 없는 문과 출신이라 무식해서 오히려 용감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이 시대의 도움으로 노코드 빌더인 버블을 활용해 어찌어찌 한 발짝씩 나아갈 수 있었고, 소울캔버스, ValuationLAB, SchoolLabs, Patenty 등의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개발 선배님들이 보시기에는 토이프로젝트와 다름없는 수준에 멈추어 있는 것이 제 위클리벤처스 프로젝트의 현실이었습니다.

100미터 달리기와 마라톤 사이에서

그렇게 몇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잠깐 멈춰 서서 환기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전에 작성한 '위클리벤처스 프로젝트 복기하기'에서 기술한 것처럼, 사업화를 고민하는 시점이 되자 비로소 "분석"의 힘을 빌려야 할 때가 왔음을 실감한 것입니다.

MVP를 초기 가설의 아이디어를 가장 핵심적으로 표현하는 하나의 제품/서비스를 만드는 일이라고 한다면, 이것을 사업화하는 일은 장기적으로 일관성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만들고 시장과 소통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분석을 통해 내가 지향하는 방향과 색깔을 구체화하고, 방향성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제야 사업계획서가 필요하다!

아마 사업계획서가 필요한 이유는 여러 외부적 요인이 있겠지만, 그것이 하나의 예술작품이 되려는 시도는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업계획서가 사업 그 자체보다 우선시될 수는 없겠죠.)

제게 사업계획서는 어디까지나 우리의 영감이라는 하나의 '공간'을, 하나의 '사진'으로 잘 남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공간을 가장 잘 투영할 수 있도록 각도를 잡고 사진을 찍어서 최대한 구체적이고 일관성 있는 하나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창업자 본인에게도 팀 멤버들에게도 장기적으로 방향을 잃지 않는 좋은 도구가 될 것입니다.

Why WeeklyAdvisor?

제가 진행하던 MVP 프로젝트가 사업 프로젝트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사업계획 구체화 작업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따라서 ChatGPT 등의 도움을 받아가며 본인 프로젝트의 문서화 작업을 하던 중에, 문득 초기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계획 구체화 작업을 효율적으로 돕는 툴을 아예 만들어 버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클리어드바이저'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WeeklyAdvisor는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사업계획 구체화 작업을 돕는 SaaS 도구입니다. 불필요한 반복이나 형식적인 문서화 작업의 낭비를 줄이고, 창업자가 핵심적인 사업계획 요소에 집중하도록 돕는 것이 미션입니다. 1주일 안에 초기 계획의 구체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보관된 문서를 팀원들과 공유하며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 도구로 만들고자 했습니다.

  • 위클리어드바이저는 창업자가 초기 핵심 아이디어를 입력하면, 그것에 기반하여 구체화된 사업계획 모델을 몇 단계에 걸쳐 보여줍니다. (현재 버전에서는 일종의 맞춤형 Draft가 결과물로 제공됩니다.)

  • 이 과정에서 가장 큰 차별점은 창업가가 지속적으로 개입하여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잡아간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AI가 만든 결과물을 수동 편집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 구체화 자체를 AI와 협력하에 진행하는 것입니다.

  • 방향성이 확인된 문서는 추가 구체화 단계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생성합니다. 창업자는 방향을 가리키고 AI는 길을 찾아주는 느낌으로 도구를 발전시키려고 합니다.

범용 모델을 활용하는 경우와의 차별점은,

  • 모델전문화: 복수의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적용하고 전문 도메인별로 Fine-tuning하여 사업 계획서 작성에 특화된 AI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모델 및 학습방법을 지속적으로 테스트하고 있으며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작업이 계속 진행중입니다.

  • 유저-AI 인터페이스: 문서 생성이 단계별로 진행되고, 그 중간에 직접 창업자가 개입하여 편집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문서 결과가 창업자 본연의 아이디어 방향성과 최대한 일치될 수 있도록 합니다.

  • 간편한 공유 및 업데이트: 웹상에서 결과물을 보관하고 공유하며 언제든 추가 편집 작업이 가능합니다. (향후 AI 도구를 활용한 보관문서 추가 고도화 작업 지원 예정.)

  • 팀협업: 창업자 본인뿐 아니라 팀원에게도 문서를 공유하고 함께 편집할 수 있습니다.

  • 기타 개선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제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성형AI는 0에서 1을 만들어주기보다는, 1에서 10으로 생각을 확장해주는 툴로써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분명 AI는 우리가 미처 인지하지 못한 우리 창업아이디어 (혹은 영감)의 어떤 부분을 일깨워주는 역할을 할 수도 있으리라 믿습니다. 아이디어는 많지만 구체화가 어려운 분들에게 위클리어드바이저가 창업 길잡이의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클리어드바이저는 아직 미비한 점이 많습니다만 이 방향성에 응원해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저는 더 힘을 더 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가감없는 개선 아이디어는 감사히 듣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WeeklyAdvi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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