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희
노베이스에서 개발 기획은 쉽지 않았다.
윅스나 아임웹처럼 내가 원하는 그림이 뚝딱 나오는 줄 알았지.
그 사이에 절차와 문서가 왜 이렇게 많은지!
지금은 기본적인 협업 용어, 화면설계서, 조율 과정 등을 알지만
"결과물"를 빨리 보고 일을 진행하고 싶은 나한테
왜 이렇게 사이사이에 뭐가 많고 복잡해?
팀원들 입장에선 정해진 게 없이 어떻게 구현을 해?
힘든 나날들이었다 ㅎ
다행히 2026년 지금은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기에
적합한 도구들이 너무너무 많다. AI의 이점은 취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은 잃지 않는 우리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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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프로덕트가 성장하는 과정과 함께 사유할 사람들을 찾아요 🙂 cogroom.com
코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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