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지도

유튜브 '먹을텐데'에 나온 맛집 225곳을 지도에서 보는 웹·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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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먹을텐데' 영상에 나온 식당 225곳을 지도와 목록으로 모아 둔 서비스입니다. 광고·결제 없음, 웹 · 안드로이드 · 아이폰. 기본 - 식당마다 영상 썸네일·방영일·위치, 네이버 지도·전화·카카오 리뷰로 바로 이동 - 위치를 허용하면 가까운 순 정렬과 거리 표시 - 음식 종류(국밥·탕, 고기·구이 등)·지역 필터, 방문수·평점·방영일 정렬 랜덤 뽑기 — "오늘 뭐 먹지?" - 내 위치(또는 직접 고른 장소)에서 500m·1km·2km 거리와 음식 종류를 고르고 [뽑기]를 누르면 무작위로 3곳이 나옵니다 - 마음에 드는 집은 [고정]하고 [다시 뽑기]로 나머지만 바꿀 수 있습니다 - 뽑힌 3곳으로 [투표하기] → 카톡으로 링크를 보내면 동료들이 앱 없이 웹에서 투표, 결과는 "점심은 ○○로 정했어요!"로 공유 동네 탐방 — "이 근처에 블로그에서 많이 다룬 집은?" - 거리(500m·1km·2km)와 음식 종류를 고르면 그 안의 음식점을 블로그에 많이 소개된 순으로 20곳 보여 줍니다 - 가게마다 블로그 글 수·걸어서 몇 분이 표시되고, 카드를 열면 최근 블로그 글 3개를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 내 위치는 주변 검색에만 쓰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현재 한계 - 새 영상·블로그 글은 하루 한 번 갱신되어 반영이 늦을 수 있습니다 받고 싶은 피드백 - 랜덤 뽑기·동네 탐방·필터에서 불편한 점, 추가되면 좋을 기능 웹: https://meokuljido.com 구글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jnc.meokultende 앱스토어: https://apps.apple.com/kr/app/id6818807080

포스트

전

전나우

SAP 컨설턴트 · JNC 지식나눔센터 운영 · 먹을지도(meokuljido.com) 만든 사람

먹을텐데 225곳을 지도에 올리기까지, 혼자 만든 과정을 정리해 봅니다.

유튜브 '먹을텐데'를 보다가 "저기 어디였지?"를 매번 다시 찾는 게 귀찮아서 시작했습니다. 영상 목록을 하나씩 열어 식당 이름과 위치를 적고, 지도에 핀을 찍는 것부터였습니다.

지금까지 한 것
- 방송에 나온 식당 225곳 수집 (방영일·메뉴·주소·전화)
- 웹 지도 + 안드로이드 + 아이폰 앱 (iOS 심사는 두 번 반려 후 통과)
- 내 위치 기준 가까운 순 정렬, 음식 종류·지역 필터
- 동네 탐방: 장소를 고르면 그 주변 식당만 거리·분류별로
- 랜덤 뽑기: 500m·1km·2km와 종류를 고르면 무작위 3곳
- 새 편이 올라오면 재생목록을 읽어 후보를 뽑고, 주소를 확인해 서버에 반영

만들면서 배운 것
- 식당 주소는 영상 설명란과 실제 위치가 다를 때가 있어 지오코딩 결과를 매번 눈으로 확인해야 했습니다.
- 앱 심사는 "왜 이 권한이 필요한가"를 화면에서 설명하지 않으면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위치 권한 안내 문구를 넣고서야 통과했습니다.
- 공개 뒤 유입을 보니 유튜브 팬 커뮤니티 한 곳이 다른 홍보 채널 전부보다 효과가 컸습니다. 주제가 맞는 곳 한 군데가 중요하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다음 할 일
- 휴대폰 웹으로 들어온 분께 앱 설치 안내 띄우기 (지금은 웹으로만 보고 나가는 분이 많습니다)
- 새 편 반영 자동화

광고·결제 없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길찾기나 필터에서 불편한 점, 추가되면 좋을 기능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meokuljido.com/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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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먹을텐데'에 나온 맛집 225곳을 지도에서 보는 웹·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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