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보코드

장소에 메모를 남기면, 다시 갔을 때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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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호보코드는 다시 갈 장소에 메모와 사진을 남기는 아이폰 앱입니다. 단골 식당에는 ‘크림우동은 맵기 1단계, 소스는 넉넉히’처럼 다음에도 기억하고 싶은 주문 요령을 적고 메뉴 사진을 붙일 수 있습니다. 그 식당의 도착 알림을 켜두면 다음에 근처에 갔을 때 메모를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트 주차장에는 ‘B2 C구역은 엘리베이터 바로 앞’ 같은 요령을 적고 구역 표지판 사진을 붙입니다. 다음에 그 마트에 갈 때 메모를 열어 어느 구역으로 갈지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차 층이나 구역은 직접 적는 정보이며 앱이 자동으로 감지하지는 않습니다. 장소를 고르고 메모를 적은 뒤 필요한 사진을 붙입니다. 도착 알림은 장소별로 켜고 끌 수 있고 같은 건물에 남긴 메모는 한곳에 모아서 볼 수 있습니다. 앱을 닫았을 때도 도착 알림을 받으려면 위치 ‘항상 허용’과 ‘정확한 위치’, 알림 권한이 필요합니다. 알림 시점은 기기 설정과 위치 수신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App Store: https://apps.apple.com/kr/app/id6820969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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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bigcat

AROIDO에서 장소 메모 앱 ‘호보코드’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다시 갈 곳에 메모와 사진을 남기는 아이폰 앱입니다. 앱 지원 언어: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다음에 다시 갈 곳에 메모를 남겨 두는 앱, 호보코드를 만들었어요

"다음에 여기 오면 이거 시켜야지" 하고 생각해 놓고 막상 다시 가면 잊어버린 적이 있나요? 호보코드는 그런 메모를 장소에 남겨 두는 아이폰 앱이에요.

이렇게 써요
· 장소에서 + 를 눌러 짧게 적고 필요하면 사진을 붙여요.
· 같은 건물에 남긴 메모는 한 장소로 모여요.
· 알림을 켠 장소 근처에 다시 가면 알림이 와요. 반경은 50m~500m 중에서 골라요.

"B 입구로 들어가면 자리 많음", "크림 우동 맛있음, 맵기 1단계"처럼 다음 방문 때 꺼내 볼 메모에 맞춰 만들었어요.

알아 두실 점
· 앱을 닫았을 때도 도착 알림을 받으려면 위치 '항상 허용'과 '정확한 위치', 알림 권한이 필요해요. 알림 시점은 기기 설정과 위치 수신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실내의 층이나 자리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기능은 아니에요.
· 메모는 나만 봐요. 공유하거나 공개하는 기능은 없어요.

이름은 1930년대 미국 떠돌이 노동자들이 다음에 올 사람을 위해 벽에 분필로 남겼다고 전해지는 표식(hobo code)에서 따왔어요.

써 보시고 불편했던 점이나 이런 장소에 쓰면 좋겠다는 의견을 남겨 주세요.

App Store: https://apps.apple.com/kr/app/id6820969894
25초 소개 영상: https://youtube.com/shorts/siKiWwTEodM

호보코드

장소에 메모를 남기면, 다시 갔을 때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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