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임(BOIM)
AI가 읽을 수 있는 한국 업체 정보 — 전국 276만 곳을 AI에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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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손님이 ChatGPT·클로드에게 "세종 맛집 어디야?"라고 물을 때, AI가 읽을 수 있는 한국 업체 정보는 생각보다 적습니다. 보임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전국 약 276만 곳)와 조달청 공공 조달 실적(약 7.6만 곳), 공공기관 입찰 공고(약 9,500건)를 출처·기준일과 함께 엮어, 사람은 웹에서 찾고 AI는 같은 데이터를 바로 읽게 엽니다.
- 업체: 무료 등록(국세청 사업자 확인 뒤 게시)으로 메뉴·가격·영업시간·연락처를 AI가 읽는 업체 카드에 올립니다. 가입 없이 'AI 준비도 점수'도 볼 수 있습니다.
- 개발자·AI: MCP 주소 https://boim.io/api/mcp 하나로 ChatGPT·클로드에 붙습니다(읽기 전용, 인증 없음). MCP를 못 붙여도 https://boim.io/search/?q=세종+미용실&format=json 처럼 주소 하나로 씁니다.
- 10월 2일부터 AI·검색엔진 로봇이 약 576만 회 다녀갔습니다(보임 서버 기록, 로봇 방문 수이며 사람 방문자 수가 아닙니다).
순위를 매기지 않고, 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운영 ㈜퍼블릭아이디(세종, 사회적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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