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Note AI

회의 시작 알림을 한 번 탭하면, 녹음부터 노트 정리·저장까지 알아서 하는 아이폰 회의록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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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하루 종일 회의를 하는 PO입니다. 끝나고 회의록 쓰는 게 제일 싫어서 직접 만들었어요. - 아이폰 캘린더(iCloud·구글·아웃룩)의 회의를 읽어 와요. - 회의가 시작되면 알림을 한 번 탭하면 녹음이 시작돼요. 앱이 열려 있으면 알아서 시작해요. - 회의가 끝나고 10분 뒤 저절로 멈추고, 잠금화면에서 바로 멈출 수도 있어요. - 끝나면 폰을 바로 잠가도 돼요. 노트가 완성되면 알림으로 알려 줘요(1.1). - 한 줄 요약, 주제별 요점, 결정 사항, 미해결 질문, 할 일(담당자·기한)로 정리돼요. - 중요한 순간은 ▶를 누르면 그 말을 한 지점부터 다시 들을 수 있어요. - 노트는 파일 폴더·Obsidian·Notion·캘린더 일정 메모로 자동 저장돼요. 회원가입·광고·추적이 없고, 녹음은 아이폰에 남아요. 처리용 음성은 결과를 받는 즉시 삭제하고, 완성된 노트도 서버에는 폰이 받아 갈 때까지(최대 24시간)만 머물러요. 무료는 매달 60분, Pro는 월 ₩17,000 / 연 ₩129,000에 매달 1,200분이에요. 아이폰 전용이고, 한국어·영어·일본어·스페인어 회의를 지원해요.

포스트

우

우디

하루 종일 회의하는 PO. 회의록 쓰기 싫어서 아이폰 회의록 앱 CalNote AI를 직접 만들었어요.

회의록 쓰기 싫어서 만든 앱, 출시 5일 동안 업데이트를 4번 했습니다

회사에서 PO로 일합니다. 회의가 많은 날은 대여섯 개인데, 회의보다 끝나고 회의록 정리하는 30분이 늘 더 아까웠어요. 그래서 아이폰 회의록 앱 CalNote AI를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개발자 출신은 아니고, Rork와 Claude Code의 도움을 받아 만들어요.

어떤 앱인가

캘린더에 있는 회의가 시작되면 알림이 와요. 한 번 탭하면 녹음이 시작되고, 회의가 끝나고 10분 뒤 저절로 멈춥니다. 폰을 바로 잠가도 노트가 완성되면 알림이 오고, 한 줄 요약·결정 사항·할 일로 정리된 노트가 파일 폴더·Obsidian·Notion에 저절로 저장돼요.

지금까지 한 것 (10/29 출시 ~ 11/2)

  • 10/29 1.0 출시, 바로 다음 날 1.1로 디자인 전면 개편
  • 그 뒤 사흘 연속 업데이트: 회의 시작 재알림, 앱을 다시 깔아도 구독 유지, 요약을 글로 바로 공유(슬랙·메시지·메일)
  • 내일(11/3) 오후 5시 Product Hunt 런칭

솔직한 숫자 (11/2 기준)

  • 앱을 실행해 본 기기 30대 (출시 전 테스트 기간과 제 테스트 폰 포함)
  • 하루 활성 기기 5~6대
  • 앱스토어 평점 1개

아직 아주 작아요. 그래서 지금은 숫자보다 "처음 본 사람이 바로 이해하고 한 번 써 보게 만드는 것"이 제일 큰 숙제입니다.

만들면서 배운 것

"된다고 생각한 것"과 "실제로 되는 것"이 꽤 달랐어요. 화면을 잠그면 녹음이 몇 초 뒤 멈추고 있었는데, 녹음 파일 길이를 직접 재 보고서야 알았어요. 그 뒤로는 업데이트마다 실제 아이폰으로 끝까지 확인하고 내보냅니다.

조언 하나만 구합니다

"회의 시작 알림을 한 번 탭하면, 녹음부터 노트 정리·저장까지 알아서 하는 아이폰 회의록 앱"

이 한 줄만 보고 뭐 하는 앱인지 바로 이해되셨나요? 헷갈리는 단어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써 보실 분은 아래 링크로 Pro 1개월을 무료로 받으실 수 있어요(아이폰에서 열면 바로 적용돼요).
- Pro 1개월 무료: 코드 CALNOTEFRIENDS 바로 받기
- 앱스토어: https://apps.apple.com/app/apple-store/id6823021912?pt=129609451&ct=disquiet&mt=8

CalNote AI

회의 시작 알림을 한 번 탭하면, 녹음부터 노트 정리·저장까지 알아서 하는 아이폰 회의록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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