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WOO LEE
기업 행사 초대장 하나 만드는 데 의외로 시간이 걸립니다. 이벤터스 같은 플랫폼은 신청·집계가 편하지만, 내 행사가 플랫폼에 얹혀 남의 공간에 노출되는 게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단독 페이지를 만들려니 이번엔 랜딩툴·구글폼·엑셀로 도구가 셋으로 흩어집니다. 손으로 이어 붙이다 보면 간단해 보이던 일이 한참 걸리는 작업이 됩니다.
CdBd는 그 사이의 빈 칸에서 출발했습니다. 플랫폼에 얹히지 않는 내 단독 모바일 페이지에 RSVP 폼·자동 집계·열람 대시보드까지 내장 — 카드를 쌓으면 cdbd.in 주소 하나로 끝납니다.
초대장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모바일 브로셔, 한섬의 CRM용 룩북, 에스원 영업사원 800명의 디지털 명함까지 쓰임새가 넓어졌습니다. 첫 URL 1개는 평생 무료입니다. 피드백 환영합니다 — help@cdbd.in
CdBd 씨디비디
코딩도 디자이너도 없이, 카드를 쌓아 만드는 기업용 모바일 페이지 빌더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