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 / OS

AI로 만든 앱에 입힐 컴포넌트 88개, 템플릿 7종, AI 지시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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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AI로 앱은 금방 만드는데, 화면은 매번 비슷하거나 제각각이 되더라고요. 컴포넌트를 하나씩 "예쁘게 만들어줘"라고 시키는 대신, 잘 정리된 부품을 골라 AI에게 넘기면 어떨까 싶어서 만들었어요. - 컴포넌트 88개: 입력 25 · 탐색 11 · 정보 표시 26 · 피드백 11 · 오버레이 7 · 레이아웃 8. Data table, Kanban board, Command menu, Diff view, Chat, Heatmap까지. - 실제 앱 템플릿 7종(SaaS 3 · 모바일 2 · 커머스 · 에디토리얼)에 이미 조립돼 있어요. - 컨셉 14종과 메인 색을 고르면 전부 같은 디자인 언어로 통일되고, 데스크톱·태블릿·모바일까지 맞춰져요. - 필요한 것만 골라 실행되는 React 키트로 받아요. AI용 지시서(APP_DESIGN_BRIEF.md), 디자인 토큰, 대비 검사 결과가 같이 들어 있어서 Cursor·Claude Code에 그대로 넘기면 돼요. - 글자 대비는 WCAG AAA로 자동 보정돼요. 무료이고, 가입 없이 바로 써볼 수 있어요. 바이브코딩하시는 분들이 써 보고 어디서 막히는지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돼요.

포스트

A

AlphaK

COLOR / OS를 만들고 있어요. AI로 만든 앱에 입힐 컴포넌트와 디자인 시스템.

COLOR / OS 스튜디오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 왜 다 비슷해 보일까요?

AI로 기능은 금방 붙는데 화면은 매번 비슷하거나 제각각이더라고요. 간격이 들쭉날쭉하고, 버튼 모양이 화면마다 다르고, 글자 대비는 흐리고요. "예쁘게 만들어줘"를 반복하는 대신 잘 정리된 부품을 골라서 AI에게 넘기면 어떨까 싶어서 COLOR / OS를 만들었어요.

어떻게 쓰나요
1. 실제 앱 템플릿 7종(SaaS · 모바일 · 커머스 · 에디토리얼) 중 하나를 고르고
2. 컨셉 14종 중 분위기를 고르고, 메인 색 하나만 정하면
3. 컴포넌트 88개가 전부 같은 디자인 언어로 맞춰져요
4. 필요한 것만 골라 React 키트로 받아서 Cursor·Claude Code에 넘기면 끝

키트 안에는 AI용 지시서(APP_DESIGN_BRIEF.md), 디자인 토큰, 대비 검사 결과가 들어 있어서 "이 키트 기준으로 내 앱을 바꿔줘" 한 줄이면 돼요.

최근에 바꾼 것
- 메인 색 하나로 실제 서비스처럼 배색: 화면은 중립색, 메인 색은 버튼·링크·선택 상태에만. 실제 제품 12곳을 픽셀 단위로 재서 정했어요.
- 한글·제목·영문 서체를 따로 선택: 국내 서비스 28곳을 조사해서 Pretendard, Noto Sans KR, IBM Plex Sans KR, 페이퍼로지 등 실제로 쓰이는 서체 위주로 넣었어요.
- 컴포넌트 스타일 5종(Precise · Soft · Sharp · Touch · Dense): 버튼 높이, 모서리, 테두리를 실제 디자인 시스템 실측값으로.
- 글자 대비는 WCAG AAA까지 자동 보정, 모바일 화면도 가로 스크롤 없이.

무료이고 가입 없이 바로 써볼 수 있어요. Tailwind 테마·Figma 토큰 내보내기, 라이트·다크 한 쌍 같은 Pro 기능은 $5 1회 결제예요.

써 보시고 막히는 곳이나 "이런 컴포넌트가 있었으면" 하는 게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하나씩 반영할게요.

👉 https://coloros.goodthings.co.kr/?utm_source=disquiet

COLOR / OS

AI로 만든 앱에 입힐 컴포넌트 88개, 템플릿 7종, AI 지시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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