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톡

우리집 고양이 마음 번역기 — 야옹 소리로 기분을 알아내고, 우리집 고양이 말투로 한마디

0 팔로워

1 / 3

소개

냥톡은 토스 앱 안에서 바로 쓰는 고양이 마음 번역기입니다. 녹음 버튼을 누르고 야옹 소리를 들려주면, 고양이 울음소리 데이터로 직접 학습시킨 소리 분류 모델이 휴대폰 안에서 기분(배고픔·관심·만족)을 알아냅니다. 분류기가 헷갈리면 AI가 소리를 다시 듣고 거들고, 판정된 기분은 AI가 우리집 고양이 말투의 한마디로 옮겨 줍니다. 고양이 이름과 생일, 나를 부르는 호칭을 등록하면 화면 속 고양이가 그대로 말을 겁니다. 털색은 치즈·은회색·삼색·턱시도·흰둥이 중에서 고를 수 있고, 마음에 드는 한마디는 그림 카드로 만들어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에 보낼 수 있습니다. 생일에는 고양이가 먼저 축하 인사를 건넵니다. 시작은 "우리 둥이가 생일 축하해요 해주면 눈물 날 것 같다"는 한마디였습니다. 앱 설치 없이 토스에서 열리게 만든 이유는, 고양이 집사가 새 앱을 깔게 하는 것보다 이미 있는 앱에서 한 번 눌러 보게 하는 쪽이 낫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만든 사람은 개발자가 아닙니다. Claude Code로 설계·구현·배포까지 혼자 했고, 소리 데이터는 CatMeows 데이터셋(저자 허락)을 썼습니다. 무료이고 광고와 결제가 없습니다.

포스트

아직 포스트가 없습니다.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