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윤은미

코딩을 모르는 상담사였는데, AI 코딩 도구가 나오면서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토스 미니앱 두 개(냥톡·오마이토일렛)와 카카오톡 카카오 툴즈에 입점한 법률 절차 길잡이를 만들었고, 지금은 1인 회사 프로젝트윤을 운영하며 비개발자에게 만드는 법을 가르칩니다. 다음 물건은 혼자 머리 감기 어려운 분을 위한 세발 보조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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