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을 모르는 상담사였는데, AI 코딩 도구가 나오면서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토스 미니앱 두 개(냥톡·오마이토일렛)와 카카오톡 카카오 툴즈에 입점한 법률 절차 길잡이를 만들었고, 지금은 1인 회사 프로젝트윤을 운영하며 비개발자에게 만드는 법을 가르칩니다. 다음 물건은 혼자 머리 감기 어려운 분을 위한 세발 보조기기입니다.
냥톡
우리집 고양이 마음 번역기 — 야옹 소리로 기분을 알아내고, 우리집 고양이 말투로 한마디
오마이토일렛
급할 때, 그리고 미리 알아두고 싶을 때 — 전국 5만 곳 화장실을 거리순으로
법률 절차 길잡이
변호사를 만나기 전, 먼저 방향을 잡을 수 있게 — 카카오톡에서 쓰는 생활 법률 절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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