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pastep
미루던 일을 잘게 쪼개고, 카메라 없는 집중 룸에서 낯선 사람들과 같은 리듬으로 작업하는 웹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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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미루는 순간에 막히는 건 "뭘 할지 모르는 것"이 아니라 "시작하는 동작" 자체입니다.
Dopastep이 하는 일은 두 가지입니다.
1. 계속 손대지 못한 일을 넣으면, 결심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작은 단계로 쪼개줍니다.
2. 쪼갠 다음 바로 집중 룸에 들어가서, 같은 시간에 있는 사람들과 각자 자기 일을 합니다.
한국에서 "같이 공부하는" 서비스는 대부분 캠을 켭니다.
Dopastep은 캠도, 채팅도, 매칭도, 예약도 없습니다.
열면 바로 들어가지고, 지금 몇 명이 있는지 보입니다.
집중 구간과 휴식 구간은 방 전체에 동기화됩니다.
말이 오가지 않는다는 게 핵심입니다.
세션은 매일 밤 22:00-24:00 (KST) 고정이고, 주말도 같습니다.
12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작업을 쪼개는 부분은 화면 언어가 아니라
입력한 작업의 언어를 따라갑니다. 한국어로 입력하면 한국어 단계가 나옵니다.
무료로 작업 분해 10회와 공개 집중 룸을 쓸 수 있고, Pro는 월 $1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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