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웹앱을 만드는 개발자입니다. 지금은 Dopastep을 만들고 있습니다 — 미루던 일을 잘게 쪼개고, 카메라 없는 집중 룸에서 낯선 사람들과 같은 리듬으로 작업하는 서비스입니다. 세션은 매일 밤 22시부터 열립니다.
Dopastep
미루던 일을 잘게 쪼개고, 카메라 없는 집중 룸에서 낯선 사람들과 같은 리듬으로 작업하는 웹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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